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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삼성전자 "태블릿도 S펜으로 쓰세요"

  • 2015.04.29(수) 15:18

현대차그룹은 지난 28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나인트리컨벤션에서 문기섭 고용노동부 고령사회인력정책관, 유영학 현대차 정몽구 재단 이사장, 감재구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원장, 창업 동아리 대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H-온드림 오디션 4기’ 최종 선발된 팀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일부터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 사회적기업가 육성 사업’을 수료한 전국 340여개 팀을 대상으로 각계 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을 통해 서류심사와 예선 및 본선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향후 1년 간의 창업교육 과정을 받게 될 인큐베이팅(Incubating) 그룹 15개 팀과 ▲2011년~2013년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 선정 창업팀 중 추가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 경제적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디벨로핑(Developing) 그룹 15개 팀 등 총 30개 팀을 선발했다.

올해에는 취약계층 사회서비스, 지역사회 개발 등 다양한 사업 아이템을 가진 팀들이 선정됐다. 이중 영예의 대상은 개발도상국 정전문제 해결을 위한 촛불램프 개발 및 보급 사업을 구상한 인큐베이팅 그룹의 ‘루미르’ 팀에게 돌아갔다.

인큐베이팅 그룹 수상팀은 5000만원에서 최대 1억원의 사업지원금과 함께 1년간 선배 창업가의 일대일 멘토링을 제공받는다. 디벨로핑 그룹 수상팀은 최대 2000만원의 지원금을 가지고 현재 사업 아이디어를 더 가치 있게 구현할 기회를 갖게 된다.


현대중공업은 30톤급 초대형 디젤지게차(모델명: 포렉스 300D-9)를 본격 시판한다고 29일 밝혔다.

주로 항만이나 제철소, 조선소 등 대형 자재를 다루는 작업장에서 중량물 운반에 사용되는 30톤급 이상의 지게차는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다.

현대중공업의 '300D-9'모델은 가장 높은 수준의 배기가스 규제 기준인 ‘티어-4 파이널(Tier-4 Final)’을 충족하는 친환경 엔진을 장착했다.이 엔진은 선택적 촉매 환원장치를 적용해 배기가스의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크게 줄였다.

또 첨단 연료시스템인 HPCR을 적용, 기존 25톤급 지게차에 비해 연료효율을 최대 12.5% 높였고 278마력의 높은 엔진 출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주행 성능과 등판 능력을 발휘한다.

아울러 운전석의 인체공학적 설계로 운전자의 편의성도 높였다. 인양물의 무게를 알려주는 로드 인디케이터와 자가진단 기능 등 최첨단 편의사양이 적용됐다.


현대차는 국내 유일의 도심 레이싱 축제인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2015(The brilliant motor festival 2015)’을 오는 5월 23일과 24일 이틀간 인천 송도 국제 업무지구역 일대에서 연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페스티벌은 사전 신청 없이 참여를 원하는 모든 고객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모터스포츠 마니아 뿐만 아니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등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강화했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에서 ▲제네시스 쿠페, 벨로스터 터보, 아반떼 등 레이싱 튜닝 차량이 도심을 질주하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이하 KSF) 2차전’ ▲모터스포츠에 대해 설명해주는 ‘KSF 체험존’ ▲고성능 레이싱 카에 직접 카레이서와 동승해 체험해 볼 수 있는 ‘택시 타임’ 이벤트를 갖는다.

또 세계 최대 무선 모형자동차 제조업체 타미야社의 ‘무선 모형자동차 아시안컵 예선전’을 갖고 국내 온라인 레이싱 게임인 ‘얼티밋 레이스(Ultimate Race)’ 온라인 게임 대회를 진행한다, 아울러 국내 최정상 프로 카레이서들과 팬미팅을 갖는 등 풍성한 자동차 관련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GM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 인천재능대학교 영재교육원과 함께 소외계층 영재교육 지원을 위한 상호협약을 맺고 영재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영재발굴과 교육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한마음재단은 29일 인천재능대학교 본관에서 한주호 한국GM 대외정책부문 부사장과 이기우 인천재능대학교 총장을 비롯,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16년 2월까지 다양한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영재교육에 참여하는 인원은 인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 수급 대상자, 한 부모 가정, 차상위계층, 조손 및 다문화가정 자녀 등을 대상으로 학교장 추천, 과학 관련 대회 수상자, 영재 판별검사 및 심층면접평가 등을 통과한 수학 및 과학 분야의 잠재성이 인정된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 학생 175명이다.


아시아나항공은 내달 1일부터 인천 및 김포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편 탑승객을 대상으로 인터넷과 모바일 탑승권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사전에 탑승권을 발급받은 승객은 공항 카운터에 들리지 않아도 바로 출국할 수 있다.
 
인터넷 및 모바일 항공권은 출발 48시간 전에서 1시간 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에서 탑승 수속을 마친 뒤 발급받은 탑승권을 공항 출국장에서 보여주면 된다. 국제선 전 노선에 적용되며 짐은 아시아나 인터넷•모바일 전용 카운터에서 부치면 된다.
 
이 항공권은 일본과 유럽, 미국 등 12개 해괴 공항 출발 항공편 승객도 이용할 수 있다. 아시아나는 향후 공항 당국과 협의를 통해 다른 공항에서도 확대 시행할 방침이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인터넷과 모바일 탑승권의 시행으로 고객의 탑승 수속이 3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제주항공은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 제주항공 탑승권을 제시하면 제주도 다빈치뮤지엄 20%, 넥슨컴퓨터 박물관과 헬로키티 아일랜드는 10% 할인 받을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숙박일 기준으로 제주 보광 휘닉스아일랜드는 숙박할인도 가능하다. 최대 2인까지 조식뷔페와 수영장, 사우나를 무료로 이요할 수 있고, 직영 부대업장은 10% 할인된다. 숙박 예약 시 제주항공 이용을 알리고 수속할 때 탑승권을 보여주면 된다.
 
대한항공은 주한 네팔 대사관의 요청으로 네팔 이재민을 돕기 위한 국내의 다양한 단체에서 주한 네팔 대사관으로 보낸 구호물품을 무상으로 수송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수송할 구호물품은 의약품과 텐트, 담요 등이며 현재 1톤 가량 접수된 상태다.
 
한편 대한항공은 네팔 이재민을 돕기 위해 생수 2만4000병과 담요 2000장 등을 지원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현대건설은 남미 콜롬비아에 빈민층 자녀들을 위한 '해피 홈스쿨'을 열었고, 아프리카 우간다에선 아이들을 위한 태양광 랜턴 1300개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의 교외 빈민촌 소아차 지역 내 민간 지역아동센터에서 소이차 시장과 마을주민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피 홈스쿨 개소식을 열었다. 생업종사로 인해 자녀 교육이 어려운 소아차 지역에 방과 후 교실을 운영해 교육환경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또 지난 21일에는 우간다 중남부에 위치한 카물리 지역 내 진자현장 주변의 성 스테판 초등학교에 신입사원들의 손편지와 함께 태양광 랜턴을 전달했다. 이 랜턴은 4시간 충전하면 10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인천 송도에 있는 사옥 '동북아무역센터'가 미국 환경단체 그린빌딩위원회(USGBC)에서 인증하는 친환경 건물인증(LEED, 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인증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것으로 건물의 에너지, 수자원 절감 및 실내 환경의 품질 등 72개 세부 항목에 대한 평가를 통해 등급이 부여된다.
 
대우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에너지 돌출관리시스템을 자체개발해 활용하고, 전층에 LED 조명을 설치했다"며 "조경면적 화대외 자전거 거치대 설치 등 친환경빌딩 조성을 위해서도 노력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가 합리적인 가격에 ‘S펜’을 탑재한 태블릿 ‘갤럭시 탭A’ 를 29일 국내 출시한다. '갤럭시 탭A'는 ‘S펜’을 탑재해 편의성과 활용성을 높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인 제품이다. 7.5mm의 두께와 487g의 무게(S펜 탑재, WiFi 모델 기준)로 휴대성도 강화했다.
 
‘갤럭시 탭A’는 기존 노트 시리즈에 들어가던 ‘S펜’ 기능을 지원한다. 또 마이크로소프트(MS)의 서비스를 연동해 소비자의 사용성도 크게 높였다. 대학생의 경우 강의 시간중 클라우드 메모 서비스인 원노트(OneNote)를 통해 필기와 동시에 강의를 녹음할 수 있다. 직장인은 PC로 작성하던 문서를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인 원드라이브(OneDrive)를 통해 어디서든 쉽게 열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9.7인치 XGA TFT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탭A’ 는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6000mAh의 대용량 배터리, 2GB 램을 탑재했다. 또 1.5GB램을 적용하고 ‘S펜’을 미 포함한 모델도 함께 출시된다. 출고가는 S펜을 탑재한 LTE 모델의 경우 48만4000원이고 와이파이(WiFi) 모델은 39만9000원, S펜이 미 탑재된 와이파이(WiFi) 모델은 34만9000원이다.
 
 
삼성전자 프리미엄 중형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AX7000’이 출시 100일만에 누적 판매량 2만대를 돌파했다. 특히 ‘블루스카이 AX7000’은 4월 한달 동안 삼성 공기청정기 전체 판매의 약 4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며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삼성전자 공기청정기는 올 4월까지 실 판매 누적 기준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60% 증가한 약 8만대 판매를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중형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AX7000’과 함께 초대형 ‘블루스카이 AX9000’과 가정용 소형 ‘블루스카이 AX5000’ 등 다양한 에어케어 가전 라인업을 갖춰 일반 소비자는 물론 대형 면적의 공공시설 고객에게도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삼성 ‘블루스카이 AX7000’은 2개의 팬이 전면에서 공기를 강력하게 흡입하고 정화된 공기를 양 옆과 위 세 방향으로 골고루 빠르게 분출해 넓은 면적의 빠른 청정에 효과적이며, 강력한 필터 기술력으로 미세먼지와 0.02㎛의 초미세먼지를 99.9% 제거하고 생활 악취를 유발하는 가스까지 잡아준다.
 
이밖에도 대형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AX9000’은 국내 최대 수준인 151㎡의 청정능력을 갖춰 넓은 공간도 빠르고 강력하게 공기를 순환시켜 구석구석 쾌적하게 만들어 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해 전기료 부담을 덜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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