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2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16로보유니버스'에 참가한 드론제작업체에서 택배이송 드론을 선보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22일 오전 고양시 킨텍스에서 미래시장의 금맥으로 불리는 로봇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최신 기술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로봇 전문 컨벤션 '2016 로보유니버스(RoboUniverse Conference & Expo 2016)'가 개막했다.
로보유니버스는 전 세계 7개 도시를 순회하는 국제 컨벤션 행사로, 앞서 킨텍스는 미국 대형 미디어그룹인 RisingMedia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로보유니버스 한국 개최를 성사시켰다. 이번 서울대회는 IOE(Internet Of Everything) 기반 로봇 기술을 망라하고 있으며, 특히 VR(가상현실) Summit이 동시 개최돼 한국의 로봇 시장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킨텍스는 기대하고 있다.
함께 열리고 있는 'VR서밋'은 VR 및 AR 관련 기술을 공유하고 직접 체험하는 국제 순회행사로, VRㆍAR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업체들이 대거 참가, 다양한 분야에 적용된 최첨단 기술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VR 분야의 기술 동향에 대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알찬 강연들로 가득한 세미나 역시 마련됐다. 국내외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빙해 첨단 기술의 실제 적용사례와 향후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 새로운 경험의 장 |


| ▲ 수중탐사 드론 |

| ▲ 농약 살포 드론 |


| ▲ 새처럼 비행하는 버드드론 |

| ▲ 감시정찰 드론에 놀라는 관람객 |

| ▲ 바코드 자동 인식하는 로봇 |



| ▲ 산업형 무인 헬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