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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브리프]현대차, '탄소경영' 최우수 기업 선정

  • 2016.11.02(수) 17:52

다음은 11월 2일 기업브리프.

현대차는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CDP 한국위원회와 탄소경영 우수기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시상식이 열렸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는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기후 변화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친환경 개선 활동을 벌이고 있는데, 이를 인정받아 올해 당사 최초로 CDP 최고등급인 ‘A’를 획득했으며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선택소비재 부문을 수상했다.

CDP는 전세계 90여개국 약 6000개 기업의 친환경 관련 경영정보를 분석 및 평가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금융기관과 이해관계자들은 이를 기업 투자, 협력체결 등 다양한 의사결정에 활용하고 있다. CDP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최고등급인 ‘A’를 획득한 기업은 총 193개로, 우리나라는 현대차를 포함한 14개 회사가 선정됐다.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는 CDP 한국위원회가 CDP에서 ‘A’와 ‘A-‘ 등급을 받은 국내 친환경 우수 기업들을 9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하는 상이며 올해는 23개 회사가 수상했다.
 


쌍용차는 코리아세일페스타의 열기를 이어 가격할인, 경매이벤트 등 ‘앙코르! 쌍용세일페스타’를 실시하며, 전시장 방문객 중 추첨을 통해 정상급 뮤지션들의 연말 콘서트 관람권을 증정한다고 2일 밝혔다.

쌍용차는 지난 해에 이어 ‘위크엔드 인 뮤직(Weekend in Music) 시즌2’를 실시한다. 쌍용차 전국 영업네트워크에서 펼치는 고객감사 이벤트로, 소중한 사람과 특별한 크리스마스 시즌을 보낼 수 있도록 연말 콘서트 티켓 총 140매를 선물한다.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12월 15일까지 쌍용차 전시장을 방문해 고객카드를 작성하면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조용필(3일 광주) ▲이문세(3일 부산, 10일 광주) ▲이승철(10일 인천, 24일 서울) ▲이선희(3일 인천, 17일 고양) ▲이은미(11일 천안, 17일 대구) ▲박정현(24일 서울) ▲엠씨더맥스(3일 대구, 10일 서울, 25일 대전) ▲어반자카파(3일 서울) 등 전국 주요도시에서 펼쳐지는 콘서트 관람권을 증정한다.

당첨 결과는 공연 일정에 따라 총 4회에 걸쳐 발표하고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총 100명(각 2매)에게 영화관람권을 증정하는 응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쌍용차는 ‘2016 코리아세일페스타(KSF)’에 대한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티볼리와 렉스턴 W, 코란도 스포츠 등 RV 전 모델의 가격을 3~7% 할인 판매하는 등 ‘앙코르! 쌍용세일페스타(Encore Ssangyong Sales FESTA)’를 시행한다. 총 2000대 대상으로 선착순 진행되며 각 모델 별로 마감 시기가 다를 수 있다.


포스코는 '2016 포스코 IP캠프'가 지난달 26일 5개월 여에 걸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포스코는 회사의 허리라 할 수 있는 5~20년차 중간계층 직원들의 결속력을 도모하고 각자 회사와 업(業)의 의미를 되새겨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역사관·직업관 특강 ▲경영현황 이해 ▲원가관리 ▲수익구조 혁신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하고 차수에 따라 포항, 광양으로 나눠 진행됐다. 5월 31일 첫걸음을 내디딘 캠프에는 28차수에 걸쳐 총 3001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이중 서울 근무 직원 600여명은 포항, 광양에서 평소 직접적인 교류가 쉽지 않았던 다양한 지역 및 부서의 직원들과 만나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IP캠프의 대미에는 경영인프라본부와 양 제철소의 임원, 부장들이 동참해 계층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함께 땀 흘리면서 허물없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아차는 멤버십 서비스 ‘기아레드멤버스’ 론칭 10주년을 맞아 차량 구매 고객 대상 할인 및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기아 멤버십 10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에서는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기존 멤버십 가입 고객들도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기아레드멤버스 론칭 10주년을 맞아 차량 구입시 포인트 적립만 가능하던 기존 제도에 추가로 11월, 12월 내 차량을 재구매하는 고객의 경우 ▲레드포인트 적립 또는 차량 구매 시 할인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이번 달 차량 구매 고객 중 300명을 추첨하여 풍성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현대오일뱅크와 제휴해 ▲11월, 12월 두 달 간 레드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는 사용 한도를 두배로 확대하고 ▲11월 한 달 동안 현대오일뱅크에서 레드포인트를 사용한 1000명의 고객을 추첨하여 모바일 주유권을 증정하며 ▲11월 삼성페이에서 기아레드멤버스 모바일 카드를 신규로 다운 받는 고객 중 300명을 추첨하여 1만 레드 포인트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일정 포인트 이상 보유한 기아레드멤버스 회원이면 참여 가능한 ▲초특가 차량용품 구매 행사, 멤버십 경험을 웹툰/사진/영상으로 표현하는 ▲레드매니아 선발대회, 블로그나 SNS에 차량케어 서비스나 차량용품 몰 구매 후기를 작성하는 ▲카 안티에이징 후기 공모 및 ▲10주년 기념 퀴즈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


효성은 지난 1일 마포구청과 함께 마포구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갖고 가구 당 20kg씩 총 500포대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효성은 지난 2006년부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포구 주민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는 임직원 20명이 나서 성산동 임대 아파트 등에 사랑의 쌀을 직접 전달했다.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마포구 지역 사회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취지라는 게 효성 측 설명이다.
 
효성 관계자는 "이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 자매마을인 경남 함안군 군북농협에서 쌀을 구입해 쌀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안정적인 판로를 열어줘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LG전자LG화학이 사회적경제 조직의 자생력 강화 지원에 나섰다. 이들 회사는 1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소셜펀드 페스티벌(LG Social Fund Festival)’을 개최했다.
 
LG소셜펀드 페스티벌은 공개경연대회와 평가결과를 통한 기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경연대회에는 ▲온도차로 발생된 전기를 활용하는 LED 램프 ▲자동차 배터리 출장교체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8개 사회적경제 조직이 참여했다. 지난 9월부터 정부, 학계, 업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자문 위원단이 73개의 조직 중 서류심사, 현장심사, 면접심사 등 3단계 평가를 거쳐 이번 참여조직을 선발했다.
 
이들은 15분간 사업 소개 및 질의응답 진행 후 평가결과에 따라 최소 3000만원에서 5000만원까지 사업자금을 무상으로 지원받게 된다. 자문 위원단은 청중투표 결과, 친환경성, 사회적기업가 정신, 비즈니스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파이어니어(Pioneer), 이노베이터(Innovator), 크리에이터(Creator) 등 3개 등급으로 평가했다. 3D 프린터로 장애인용 필기보조기구를 제작하는 ‘그립플레이’ 팀과 자동차 폐기물로 만든 액세서리를 제작하는 ‘모어댄’ 팀이 5천만원을 지원받는 파이어니어 등급을 받았다.
 
이밖에 LG전자와 LG화학은 ▲빗물을 모았다가 활용하는 시설 ▲물을 뿌리면 새싹 돋는 씨앗 카드 등을 제작하는 7개의 사회적경제 조직에도 각각 최대 1억원의 사업자금을 무이자 대출 해주기로 했다. LG소셜펀드는 LG전자와 LG화학이 공익성 및 지속 가능성이 높은 사회적경제조직을 발굴, 육성,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매년 20억원씩 총 120억원을 투입해 사회적경제 주체가 성장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재정지원 ▲생산성 향상 컨설팅 ▲교육 및 네트워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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