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드가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사회공헌에 나섰다. 유니드는 18일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 마라톤 행사 '2026 815런'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815런은 광복절의 의미와 독립유공자에 대한 감사함을 되새기고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지원하는 기부 마라톤 행사다.
유니드는 나눔 문화 확산 및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독려를 위해 이번 캠패인 참가비를 지원했다. 특히 이우일 유니드 부회장도 직접 참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유니드 관계자는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그 후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고자 임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