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가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에서 자동차를 넘어 일상 속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 새로운 브랜드 경험의 세계로 이끈다.
지난 2014년 서울 잠실에 개관한 커넥트투는 토요타가 고객과 소통하는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이다. 차량 전시와 시승을 비롯한 카페 서비스,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며 고객과의 접점으로 활용해 왔다.
현재 모터스포츠 철학과 주행의 즐거움을 전달하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익스피리언스 데이'를 24일까지 진행 중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토요타 가주 레이싱 익스피리언스 데이는 TGR의 모터스포츠 철학과 '운전의 즐거움'을 대중에게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스포츠카 GR86 특별 전시와 함께 TGR의 역사와 철학, 차량의 주요 특징을 설명하는 브랜드 콘텐츠를 제공한다. 단순히 차량 관람에 그치지 않고 레이싱 시뮬레이터, 미니카 레이싱 등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일상 속 색다른 모터스포츠 경험을 제공한다.
커넥트투에서 만날 수 있는 또 다른 경험은 '렉서스 영파머스(Lexus Young Farmers)'다. 제초제, 화학비료, 농약 등의 사용을 지양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천하는 젊은 농부의 농산물을 계절 음료와 디저트 메뉴 등에 활용하고 있다.
이번 여름 시즌 메뉴로는정원구 영파머스의 제철 복숭아를 활용한 복숭아 스무디, 복숭아 요거트 생크림 케이크 등이 판매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익스피리언스 데이에서는 영파머스 오재성 농부의 감귤잼을 활용한 스페셜 메뉴를 판매 중이다.
공예 분야에서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공예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있다. 2017년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렉서스 브랜드 철학인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국내 크래프트맨십 문화를 알리고 공예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매년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를 개최해 공예 작가와 작품을 선정하고 있으며, 커넥트투 전시 및 외부 페어 참가, 작가 토크쇼 등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 관계자는 "커넥트투에서 펼쳐지는 활동은 서로 다르지만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추구하는 가치를 고객의 일상 속 경험으로 연결한다는 공통점을 지닌다"고 설명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커넥트투를 단순 자동차를 전시하는 공간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가치와 철학을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