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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증권= 24일 대전광역시 동구 용전동지점을 대덕구 송촌북로36번길 36, 5층(송촌동, 대덕메디칼빌딩)으로 이전하고 `동대전지점`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동대전지점이 새롭게 이전하는 대전 송촌동 대덕메디칼빌딩 주변에는 1만4000여 세대 아파트가 밀집해 있다. 이전을 기념해 방문 고객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문의는 동대전지점(042-627-4100)으로 하면 된다.
▲한국투자증권= 중국개발은행 신용연계 아임유 DLS(파생결합증권) 450호를 26일까지 모집한다. 만기는 94일이며, 6월 27일부터 9월 25일까지 중국개발은행이 파산, 지급불이행 및 채무재조정 등의 신용이벤트가 발생하지 않는 경우 만기일인 9월 29일에 연 수익률 3.30%를 지급하는 구조다. 같은 기간에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B 2종과 ELS 10종을 모두 130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1544-5000)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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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현주재단=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14기 해외 교환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해외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은 한국의 인재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넓은 세계에서 지식 함양 및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번에 선발된 200명을 포함하여 현재까지 거의 3천명(2917명)의 대학생이 전세계 38개국으로 파견됐다.
▲신한금융투자= 누적수익률 50%대의 고수익 자문형 랩 상품 2종을 판매 중이다. 2011년 설정 후 누적수익률 58.31%를 기록한 `신한명품 세븐아이즈 자문형랩`과 56.59%를 기록한 `신한명품 한국투자밸류 자문형랩`이다. 이들 상품은 저평가된 주식에 집중하는 가치투자를 지향한다. 각각 세븐아이즈투자자문,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에서 제공하는 포트폴리오를 기초로 해 신한금융투자가 최종 운용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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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증권= 25부터 27일까지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2종,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1종을 모집한다. 이 중 `NH농협증권 ELB 370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5년의 3% 수익보장형 상품이다. 만기 시 KOSPI200이 최초기준지수 대비 120% 이내 상승했을 경우 45%의 상승참여율이 적용되어 최대 12%(세전)까지 수익 추구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nhis.co.kr)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1544-428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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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오는 27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공모하는 `키움증권 ELS 426호`는 두산인프라코어 보통주,
이마트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이다. `키움증권 ELS 427호`는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키움증권 홈페이지 (www.kiwoom.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리딩투자증권= 24일 김종철 주식정보라인 대표와 업무제휴를 통해 `리딩스타plus-인공지능차트`를 오픈했다. 이 상품은 단순 캔들차트가 아닌 색깔과 기호로 주가의 기조와 진입에 관한 신호를 제공함으로써 기술적 분석을 잘 알지 못하는 투자자들도 쉽게 차트를 보고 투자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세한 사항은 리딩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지원센터(1544-700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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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아시아 경제 전문지 `디 에셋(The Asset)`이 지난 18일 주최한 `트리플 에이 인베스터 & 펀드 매니지먼트 어워즈 2014`에서 5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최우수 자산운용사`로 선정됐다. `트리플 에이 어워즈`는 한국을 포함한 호주, 중국, 홍콩, 인도, 일본, 싱가포르 등 아태지역의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자산운용부문 및 자산관리부문 등에서 국가별 최우수 기관 등을 선정하는 상이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14개 기관투자자와 5650억원 규모의 인수금융 전용 펀드인 `신한BNPP시니어론펀드`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펀드설정기간 6년, 폐쇄형 사모 투자신탁 상품으로, 인수합병(M&A) 거래에서 인수대상회사 지분을 담보로 인수자금을 지원하는 선순위 인수금융에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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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감독원= 은행권에 대해 시행중인 `대포통장 근절 종합대책`을 증권사에 확대 적용키로 했다. 증권사의 CMA 등 입출금계좌가 대포통장으로 악용된 건수는 지난 3월말 이전 월평균 6건에서 4월 103건, 5월 306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증권사의 대포통장 발생비중도 지난해 이전 0.1%에서 지난달 5.3%로 급상승했다. 은행권 중심의 `대포통장 근절 종합대책 시행`의 풍선효과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따라 `신분증 진위확인 통합서비스`를 증권사에도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코스닥협회= 코스닥 상장법인 99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감사위원회 제도를 채택한 곳은 지난 10일 현재 86개사(8.7%)에 불과했다. 감사위원회 제도를 도입한 회사는 2012년 6월 64개사(6.5%), 2013년 6월 76개사(7.8%)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나, 여전히 10%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감사위원회란 기업 이사회에 설치되는 소위원회 중 하나로, 기업 경영을 감시한다는 점에서 감사의 역할과 비슷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