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모바일 백신 기업 360 시큐리티가 7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 시장 진출 기념행사를 갖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글로벌 모바일 백신 ‘360시큐리티’는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시장 진출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360시큐리티는 부스트·청소·안티 바이러스 3가지 기능을 한 번에 갖춘 모바일 전용 백신으로, 스마트폰 최적화와 한층 강화된 보안 서비스가 대표적인 애플리케이션(앱)이다.
국내에서도 500만건 이상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는 등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이용자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세계적으로는 2억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360시큐리티는 국내 소비자의 안전한 모바일 라이프를 위한 다양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며, 모바일 백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다음달 안으로 TV CF도 선보일 예정이다.
360시큐리티는 한국어 서비스를 실시 중인 구글 앱스토어와 삼성 갤럭시 앱스 등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