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는 선불충전 간편결제 서비스 'NOL 머니'가 출시 1년만에 누적 가입자 43만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NOL 머니는 충전 후 결제 시 최대 2%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선불충전 간편결제 서비스다. 적립한 포인트는 숙소·교통 ·레저 ·공연티켓 등 플랫폼 내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 8월 출시 이후 결제자 수와 결제액 모두 출시 첫달에 비해 3배 이상 늘었고, 이용자의 월평균 결제 건수도 일반 결제 고객보다 약 26% 높게 나타났다.
놀유니버스는 오는 9월부터 주요 상품을 NOL 머니로 결제 시 기존 적립에 더해 즉시할인을 제공하는 혜택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금융 파트너사와 제휴를 확대해 결제 편의성을 강화하고, 플랫폼 전반의 이용 경험을 더욱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윤현모 놀유니버스 최고제품책임자(CPO)는 "NOL 머니는 고객의 모든 여가 활동을 하나의 결제 경험으로 매끄럽게 연결해 높은 반복 이용과 만족도를 끌어내고 있다"며 "다양한 서비스 간 연결성을 확대하고 결제 경험을 고도화해 고객이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자연스럽게 여행과 여가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