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토교통부가 푸드트럭 규제를 풀기로 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주재로 진행된 규제개혁장관회의 5일 만의 일이다. 서울 여의도의 한 커피푸드트럭이 오전 영업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25일 국토부에 따르면, 서승환 국토부 장관은 푸드트럭 규제를 푸는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 예고했다. 기존에는 소형 트럭을 음식 판매용 트럭으로 개조하는 것이 불법이었다. 국토부가 입법 예고한 푸드트럭 규제 관련 법안이 통과될 경우 소형 트럭을 음식 판매용 트럭으로 개조가 가능해진다.
푸드트럭 규제 철폐는 지난 20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진행된 제1차 규제개혁장관회의 겸 민관합동규제개혁점검회의에서 논의된 지 5일만에 이뤄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