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과 유정복 인천시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수도권 광역자치단체장들은 2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오찬간담회를 열고 '수도권 정책협의회'를 발족했다.
이날 간담회는 민선 6기 출범 이후 세 시·도지사가 처음 만나는 자리다. 비공개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오는 9월 인천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서울시와 경기도의 협력 부분과 광역버스 입석금지로 인한 수도권 교통 대책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간담회는 민선 6기 출범 이후 세 시·도지사가 처음 만나는 자리다. 비공개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오는 9월 인천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서울시와 경기도의 협력 부분과 광역버스 입석금지로 인한 수도권 교통 대책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 ▲ 남경필 경기도지사(왼쪽부터), 박원순 서울시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3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수도권 정책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 ▲ 한자리모인 수도권 광역 단체장들 |


| ▲ '인천 위해 아시안게임티셔츠 입어볼까~' |

| ▲ '인천아시안게임 파이팅!' |


| ▲ 배려하는 서울과 인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