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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문수로 금호어울림 더 퍼스트' 10월 분양

  • 2022.09.26(월) 10:54

울산 대표 주거지 '옥동생활권' 위치…도시철도 개통 예정
지상 37층 4개 동 규모…총 402가구 모두 국민 평형

금호건설이 울산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옥동 생활권'에 '문수로 금호어울림 더 퍼스트'를 공급한다. 내달 분양 예정으로 총 402가구 모두 국민 평형으로 구성됐다는 점이 눈에 띈다. 

문수로 금호어울림 더 퍼스트는 울산시 남구 신정동 일원에 위치한다. 지하 3층에서 지상 37층 4개 동 규모다. 전용 84㎡ A·B·C 타입 총 402가구로 조성한다.

문수로 금호어울림 더 퍼스트 투시도. /사진=금호건설 제공.

이 단지는 울산을 대표하는 옥동생활권 중심 입지에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교통과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이 갖춰져 있다는 설명이다. 또 최근 울산 남구 일대가 재개발·재건축 추진으로 주거 환경이 개선돼 구도심 속 신흥주거타운으로 변모하고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단지는 봉월사거리 인근에 들어서게 돼 문수로와 봉월로, 삼산로, 수암로 등이 만나는 공업탑 로터리를 통해 울산 시내와 외곽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각종 산업 단지로 이동도 쉬운 편이다.

여기에 태화강역과 신복로터리를 잇는 울산도시철도 트램 1호선 정차역이 단지 인근에 신설될 예정이라는 점도 특징이다. 대중교통 여건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환경도 갖췄다. 울산중앙초를 비롯해 학성중, 울산서여중, 학성고, 신정고, 울산여고 등이 도보권에 있다. 유명 입시학원이 몰려있는 문수로 일대 학원가와도 가깝다.

단지 주변으로 대형마트와 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다. 울산시청과 울산남구청, 울산지방법원, 울산 남부 경찰서, 행정복지센터 등 관공서도 주변에 위치한다. 도보 약 10분 거리에 울산 최대의 공원인 울산대공원도 있다.

'문수로 금호어울림 더 퍼스트'는 타입에 따라 팬트리와 알파룸, 드레스룸 등을 배치하는 등 금호건설의 수납공간 특화설계가 적용됐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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