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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해마로푸드, 이름 바꿨다

  • 2021.03.29(월) 13:44

'맘스터치앤컴퍼니'로 사명 변경
신임 대표이사에 김동전 씨 선임

버거·치킨 프랜차이즈 '맘스터치'를 운영하는 해마로푸드서비스가 사명을 바꿨다. 더불어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해마로푸드서비스는 주주총회를 통해 ‘주식회사 맘스터치앤컴퍼니(맘스터치&Co.·MOM'S TOUCH&Co.)’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울러 신임 대표이사에 김동전 씨를 선임했다.

해마로푸드서비스는 2004년 설립 후 버거·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맘스터치’ 등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해뢌다. 신규 사명인 ‘맘스터치앤컴퍼니’는 대표 브랜드인 맘스터치와 통일성을 갖추고 프랜차이즈 사업에 더욱 주력하여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신임 김동전 대표이사는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경제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투자전문회사 케이엘앤파트너스 등을 거치며 경영, 마케팅, 재무 등과 관련한 실무경험과 연륜을 쌓았다. 특히 해마로푸드서비스 인수 후부터 경영위원회에 참여해왔다. 

김동전 신임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먹거리 소비 패턴과 트렌드 등 외식산업 전반에서 많은 변화들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제품·서비스·위생을 혁신하고 상생 경영을 통해 국내 최고의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위상을 확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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