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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부, KT만 쿡 찍어 영업정지 7일

  • 2013.07.19(금) 13:37


[일명 '버스폰'이라 불리는 과도한 보조금 경쟁으로 KT가 오는 30일 부터 7일간 영업정지에 들어간다. /이명근 기자 qwe123@]

 

방송통신위원회가 이동통신 3사의 차별적 보조금 지급행위에 대해 극약처방을 내렸다. 특히 보조금 경쟁 주도사업자로 선정된 KT는 통신 3사 중 유일하게 7일간 영업정지에 들어가게 됐다.

방통위는 지난 18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동통신 3사에 과징금 총 670억원, 주도사업자 KT에게 영업정지 7일을 부과키로 의결했다. 사업자별 과징금은 SK텔레콤 365억원, KT 202억원, LG유플러스 103억원 등이다.

KT의 영업정지는 오는 30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제재는 올 1월 8일부터 3월 13일까지 영업정지 기간과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7일까지 과열 기간 조사결과를 토대로 내린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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