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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22]넥슨의 야심 "콘솔로 글로벌 시장 흔들겠다"

  • 2022.11.17(목) 14:22

[포토]넥슨코리아 '미개척지' 콘솔 게임 시장 공략

넥슨코리아가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린 '지스타 2022'에서 콘솔 제품과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부산=이명근 기자] 넥슨코리아가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지스타 2022'에서 콘솔 게임들을 선보였다. 국내 게임 업계에서 콘솔 게임 시장은 그간 '미개척지'에 가까웠다.

넥슨은 처음으로 지스타 현장에서 콘솔 게임을 시연했다. 루트슈터 장르의 신작 '퍼스트 디센던트'를 플레이스테이션5(PS5)와 PC로 선보였다. 

또한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게임인 '데이브 더 다이버'는 닌텐도 스위치로 내놓았다.

'마비노기 모바일'과 내년 1월 글로벌 프리시즌 오픈을 예고한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도 PC와 모바일에서 시연해볼 수 있다.

넥슨코리아가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린 '지스타 2022'에서 콘솔 제품과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4년 만에 지스타에 복귀한 넥슨은 '귀환'이라는 메인 슬로건을 내걸었다.

넥슨은 300 부스 규모의 넥슨관을 설치해 '마비노기 모바일', '퍼스트 디센던트',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데이브 더 다이버' 4종의 신작 게임을 선보였다. 그리고 '프로젝트 AK', '프로젝트 오버킬', '환세취호전 온라인', '갓썸: 클래시 오브 갓', '나이트 워커' 등 5종의 개발 중인 작품도 소개했다.

다양한 체험공간 마련한 넥슨코리아/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이정헌 넥슨 대표는 지스타 현장에서 "넥슨뿐 아니라 여러 게임사의 인상적인 작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며 "넥슨도 내년에는 해외에서 먹힐 만한 게임을 선보여 글로벌 시장을 흔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지스타 2022 참석한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모바일 체험부스 마련한 넥슨부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퍼스트 디센던트'/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많은 관람객 몰린 넥슨코리아/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넥슨코리아가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린 '지스타 2022'에서 콘솔 제품과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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