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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란 기자의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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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근당, 위고비 공동판매 효과…매출 1.7조 '사상 최대'
- 종근당이 '위고비' 등 블록버스터 의약품 공동판매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다만 연구개발비와 판관비 증가, 전년도 법인세 환급에 따른 역기저 효과가 겹치면서 수익성은 전년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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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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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월)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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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코닉, 매출 534억 전년비 3.6배↑…'자큐보' 마일스톤 반영
- 제일약품의 신약 개발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자체 개발 신약의 상업화 성과를 바탕으로 매출 증가와 함께 흑자 전환을 기록했다. 회사는 신약 매출로 확보한 수익을 차기 파이프라인 연구개발(R&D)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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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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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월)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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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 오너3세]④사업 효율화 해법은 '투톱 경영'
- 국내 제약업계에 '오너 3세' 경영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다. 주요 제약사들이 잇따라 인사를 통해 오너 3세를 핵심 보직에 전진 배치하거나 승진시킴으로써 경영 입지와 책임을 한층 강화하면서다.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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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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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월)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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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 오너3세]③해외 MBA 출신 경영 행보 '다르다'
- 국내 제약업계에 '오너 3세' 경영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다. 최근 주요 제약사들이 잇따라 인사를 통해 오너 3세들을 핵심 보직에 전진 배치하거나 승진시킴으로써 경영 입지와 책임을 한층 강화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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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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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금)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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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제약, 약가개편 버틸 여력 없어…R&D·설비투자 50% 축소"
- 제네릭(복제의약품) 약가를 대폭 낮추는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중소·중견제약사들은 버틸 여력이 없어 즉각적인 인력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 R&D와 설비투자도 50% 이상 감소해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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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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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목)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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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 오너3세]②제네릭 한계 극복…R&D 체질 개선 '사활'
- 국내 제약업계에 '오너 3세' 경영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다. 최근 주요 제약사들이 잇따라 인사를 통해 오너 3세들을 핵심 보직에 전진 배치하거나 승진시킴으로써 경영 입지와 책임을 한층 강화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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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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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목)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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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테오젠, 작년 영업익 1148억 '사상 최대'
- 바이오플랫폼 기업 알테오젠이 신약 개발 플랫폼 '하이브로자임'의 기술수출 계약에서 발생한 계약금과 마일스톤 수익을 바탕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알테오젠은 2일 지난해 별도기준 매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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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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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월)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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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제약, 295억 규모 '나보타' 멕시코 수출 계약
- 대웅제약이 멕시코 톡신 시장에 진입하며 중남미 핵심 미용·성형 시장을 모두 확보했다. 대웅제약은 M8(Moksha8)과 295억원 규모의 멕시코 지역 나보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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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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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금)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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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人워치]엘리시젠, AAV 활용 차세대 신약 도전
- 그동안 바이러스는 주로 백신 개발에 활용됐다. 바이러스를 약화시키거나 제거한 뒤 주사를 투여, 몸이 면역을 키우도록 만드는 방식이다. 최근엔 바이러스가 백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질환을 치료하는 신약 개발에 쓰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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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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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월)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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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가 처방약 품절 장기화로 의약품 공급 불안 심화
- 겨울철 감기와 독감 유행이 본격화되면서 항생제와 해열·진통제를 중심으로 의약품 품절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여기에 대사질환 등 처방 빈도는 높지만 약가는 낮은 의약품까지 장기 품절이 이어지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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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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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월)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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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가제도 개편 반발하는 노동계…'고용·R&D 위축' 경고
- 정부의 제네릭 약가 인하 중심 약가제도 개편을 두고 노동계의 반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외국계 제약사 노조를 중심으로 한 한국민주제약노동조합(민주제약노총)이 공개 행동에 나선 데 이어,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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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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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목)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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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계 제약사 노조까지 약가 개편안 '전면 대응' 합류
- 정부가 추진 중인 약가제도 개편안을 둘러싼 반발이 국내 제약사를 넘어 글로벌 제약사의 한국 법인 노조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내달 말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최종 의결을 앞두고, 그간 국내 제약사 중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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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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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목)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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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가 개편안' 고용 불안 우려…한노총, 제약업계와 공동 대응
- 정부의 제네릭 약가 인하 중심 약가제도 개편안을 둘러싼 우려가 제약업계 노조 차원을 넘어 노동계 전체로 확장되고 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 약가제도 개편안의 문제점에 대해 공감하고 산업계와 함께 대응하기로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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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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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화)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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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 오너3세]⑤지분 승계로 떠오른 '개인회사 활용법'
- 국내 제약업계에 '오너 3세' 경영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다. 주요 제약사들이 잇따라 인사를 통해 오너 3세를 핵심 보직에 전진 배치하거나 승진시킴으로써 경영 입지와 책임을 한층 강화하면서다.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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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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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화)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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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가 인하, 건보재정 절감효과 미미…제약기업 타격"
-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안이 제약산업 전반에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는 법조계의 주장이 나왔다. 건강보험 재정 절감을 목표로 한 정책이 오히려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기반을 흔들고 보건 안보를 위협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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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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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월)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