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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 지역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 돕는다

  • 2021.08.25(수) 10:30

지역자활센터협 부산지부와 업무협약

한국예탁결제원이 지역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돕기 위해 나섰다.

금종익(오른쪽) 한국예탁결제원 상무와 김동훈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부산지부장이 지난 24일 '지역사회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예탁결제원 제공

예탁결제원은 부산지역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24일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부산지부와 '지역사회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부산 지역 저소득층이 증가함에 따라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계층을 대상으로 자활근로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체결된 것이다. 그 일환으로 예탁결제원은 올해 '자활참여주민 토탈클린마스터 지원사업'을 추진해 총 60명의 신규 자활근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

자활참여주민 토탈클린마스터 지원사업은 부산지역자활센터 12개소에 소속된 자활참여주민이 다음 달부터 3개월간 주거취약계층 아동가정(176가구)을 방문해 청소와 빨래, 소독 등 종합청소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관‧공 협력사업이다.

예탁결제원이 기부금을 후원하고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부산지부와 부산시 아동청소년과가 각각 자활근로자와 대상 아동가정(주거취약계층)을 선정한다.

금종익 예탁결제원 상무는 "올해 토탈클린마스터 지원사업을 비롯해 향후에도 취약계층이 또 다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윈윈(Win-Win) 형태의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고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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