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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나눔 천사콘서트' 18일 서울광장서 열린다

  • 2014.10.16(목) 15:52

기부•나눔문화 확산에 뜻을 함께하는 국내가수 10팀 참석
블락비와 김장훈, 박상민, 다이나믹듀오, 타히티 등 출연
대국남아와 박민혜, 라붐, J2M, 알맹 등도 나눔천사 무대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희망나눔 천사콘서트’가 오는 18일 토요일 오후 6시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어린이재단, 온라인 경제매체 비즈니스워치가 공동 주최하고, 뉴스CSV가 주관하는 이번 콘서트는 ‘따뜻한 인성, 실천하는 나눔’이라는 슬로건 아래 ‘2014 서울 나눔천사•청소년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어린이재단 홍보대사인 이홍렬 씨의 사회로 기부•나눔문화 확산에 뜻을 함께하는 국내 인기가수 10팀이 공연에 참여한다.

우선 청소년이 뽑은 보고싶은 가수 1위에 오른 아이돌 그룹인 블락비와 나눔의 거장으로 꼽히는 김장훈, 장애인과 소아암 환자를 위한 자선공연 등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상민이 무대에 오른다.

국민 힙합 듀오로 솔로 앨범을 내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다이나믹듀오와 기존의 걸 그룹과 차별화 된 일렉트로닉 하우스 댄스로 세련된 음악 스타일을 선사하고 있는 타히티도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멤버 전원이 직접 앨범 제작에 참여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아이돌 그룹인 대국남아와 폭발적인 가창력과 따뜻한 보이스로 사랑 받고 있는 빅마마의 멤버로 솔로 앨범을 낸 박민혜, 형형색색의 향기를 가진 여섯 소녀들로 구성된 차세대 걸그룹인 라붐도 나눔천사로 나선다.

인기 드라마 OST로 폭발적 반응을 불러 보았던 실력파 남성 듀엣인 J2M과 K팝 스타3가 배출해낸 혼성듀오로 첫 미니앨범을 내 활동에 나선 알맹 등도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아울러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유예은 양과 청각장애 댄스스포츠 선수 김주원 군, 초록우산 드림합창단과 드림오케스트라 등이 청소년 재능기부 공연에 나선다.

콘서트는 참석은 무료다. 공연 후 가수들이 직접 추첨을 통해 파나소닉 카메라 등의 경품과 함함께 출연 가수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날 콘서트에 앞서 서울광장에선 ‘2014 서울 나눔천사•청소년 축제’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맞을 예정이다. 천사콘서트 외에 자선 걷기대회과 문예대전, 유스챔피언십 등의 행사도 함께 열린다. 나눔체험존과 청소년존 등 70여 부스도 운영한다.

그 외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newscsv.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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