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제과는 최근 강원도 영월에 지역아동센터 스위트홈(Sweet home) 3호점을 만들었다. 스위트홈은 유아·청소년이 놀이와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롯데제과는 빼빼로 수익금으로 이 사업을 3년째 이어가고 있다. 회사 측은 “빼빼로데이로 인해 늘어난 빼빼로 매출을 사회공헌활동에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위트홈은 전라북도 완주(1호점), 경상북도 예천(2호점) 등 기반 시설이 부족한 지방에 세워지고 있다. 이 사업엔 국제 구호 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도 동참하고 있다.
아울러 롯데제과는 빼빼로, 초콜릿 등을 사회단체에 기부하는 나눔 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자일리톨껌의 판매수익금으로 이뤄지는 사회공헌활동도 펼치고 있다. 매달 이동검진버스(닥터자일리톨버스)를 통해 치과 진료를 받지 못하는 소외지역을 방문, 구강검진과 스케일링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치과의사협회에서 참여하는 치과전문의료단도 동참한다.
롯데제과는 올해 가을부터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도 시작했다. 직원들이 직접 김치를 담아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과 노인복지센터의 저소득 독거 노인 180여명에게 전달하는 행사다. 이번에 전달한 김장 김치는 2톤 가량, 800포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