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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LF쏘나타,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

  • 2014.09.25(목) 15:03

내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서 최종 선정

현대차의 신형 제네시스와 LF쏘나타가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는 신형 제네시스와 LF쏘나타가 ‘2015 북미 올해의 차’ 10대 후보명단에 이름을 올려 완성차 브랜드 중 유일하게 2개 차종이 후보명단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22회째인 북미 올해의 차는 미국과 캐나다의 자동차 기자 49명이 심사해 1위 차종을 발표한다. 그동안 북미 메이커가 12회, 유럽 메이커가 4회, 일본 메이커가 3회, 현대차가 2회 수상한 바 있다.
 
현재 최종 명단에 오른 10대 후보는 아큐라 TLX, 아우디 A3, 크라이슬러 200, 포드 머스탱, 혼다 피트, 현대차 제네시스, 현대차 쏘나타, 메르세데스 벤츠 C 클래스, 도요타 캠리, 폴크스바겐 골프 GTI 등이다. 

올해 말 10대 후보명단은 3개 후보로 간추려지며 내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2015 북미 올해의 차’가 최종 선정된다.

 
데이브 주코브스키(Dave Zuchowski) 현대차 북미법인(HMA) 사장은 “제네시스와 쏘나타가 10대 후보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은 현대차의 뛰어난 상품성을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2009년 제네시스, 2011년 쏘나타 2위, 2012년 아반떼가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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