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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가 고객 만족 증대 및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평소 정비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도서지역 고객을 위해 ‘2015 상반기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2015 상반기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는 오는 15일까지 5일간 평소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취약 도서 지역인 울릉도 및 인천 옹진군 지역의 소청도, 대청도, 백령도와 전남 신안군 지역의 6개 섬(흑산도, 비금도, 도초도, 안좌도, 암태도 자은도) 등 전국 10개의 도서지역에서 쌍용차 전차종(단, 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펼친다.
행사기간 차량을 입고하는 고객에게는 ▲각종 소모성 부품 점검 및 교환서비스 ▲각종 오일류 및 부동액, 워셔액 등의 점검·보충 ▲에어컨 점검 및 실내 살균 탈취 서비스는 물론 도서지역 차량 관리 전반에 대한 정비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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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쉐보레의 국내 최우수 딜러, 대리점 및 서비스센터 28곳이 GM 해외사업 부문과 GM차이나 내 영업 및 정비 서비스 분야에서 명예의 전당으로 일컬어지는 ‘그랜드 마스터(Grandmaster)’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2015그랜드 마스터’ 시상식은 한국 시간으로 1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다. 국내 쉐보레 최우수 딜러 2곳, 대리점 16곳, 서비스센터 10곳 등 28곳을 포함, GMI와 GM 차이나 내 237개의 대리점과 서비스센터 관계자 총 5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랜드 마스터로 선정된 28개 국내 쉐보레 딜러, 대리점 및 서비스 네트워크 대표들은 배우자와 함께 지난 8일(현지시각)부터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시상식, 갈라 디너 등의 공식 만찬에 참석했으며 샌프란시스코의 아름다운 예술인 마을인 소살리토 시내를 관광하는 등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또 전 세계 글로벌 GM의 비전과 계획을 공유하는 국제 비즈니스 세션과 시승 프로그램에 참석해 다른 나라 그랜드 마스터와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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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은 5월 한 달간 매주 주말마다 서울 시내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등지에서 QM3 차로 단체 드라이빙과 이벤트를 벌이는 ‘QM3 게릴라 팬미팅’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QM3 게릴라 팬미팅은 야외 활동이 많은 봄철 QM3의 활기찬 감각을 도심에서 선보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르노삼성은 5월 내 매주 토, 일요일마다 특별한 데칼을 입힌 QM3 차량들을 서울 시내 젊은이들의 거리, 대형 경기 및 공연장 등 인구가 응집된 도심지에 깜짝 등장시켜 다양한 이벤트를 벌일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온라인 영상에서 한 차례 소개된 바 있는 QM3 축구 선수단이 직접 등장한다. 특히 전문 드라이버들이 직접 QM3 차량을 몰며 단체 드라이빙을 선보인다.
르노삼성은 QM3와 함께 단체 드라이빙을 벌일 장소와 시간을 사전 페이스북에 공지하고 해당 장소를 순회하며 도는 QM3의 인증샷을 찍어 댓글로 등록하는 고객 중 매주 1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 2만원 권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유진그룹은 지난 10일 계열사 전 임직원(1800명)이 근무지 인근의 61개 산에 올라 등산로 주변 쓰레기 줍기와 등산객에세 친환경 쓰레기 봉투 나눠주기 등 '착한산행'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는 유진기업과 유진투자증권, 한국통운, 나눔로또 등이 근무지 기준 58개 팀으로 나줘 산행지를 자율적으로 선택했다.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유진인재개발원이 있는 인왕산에 올랐다. 한라산과 백두산, 지리산을 등정할 특별팀도 선발했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모든 임직원이 같은 날 환경보호를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행사였다"고 말했다. 
◆LG전자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두달간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역, 신촌역, 홍대역 등 서울시 주요 지하철역에서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광고를 실시한다. 이 광고물은 실시간으로 디지털 화면을 바꾸면서, G4 제품 이미지와 현직 패션모델들이 G4를 들고 있는 이미지를 번갈아 가며 보여준다. LG전자는 천연가죽·세라믹 후면커버와 슬림 아크(Slim Arc) 디자인을 적용해,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는 G4를 일반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
◆LG전자가 미얀마에서 ‘루다잉 짠마제보’ (번역: ‘국민의 건강을 위하여’) 건강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배상호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LG전자 임직원들은 9~10일 미얀마 외곽의 위생 취약 지역인 ‘타토(Thahto)’ 에서 현지 의료진과 협력해 현지 주민 3500여명에게 무료 검진을 제공했다. 주민들이 위생보건에 대한 인식이 높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 고혈압, 당뇨, 영양학, 위생 등 보건의료교육도 실시했다. LG전자 노동조합은 캠페인에 대한 현지인의 관심을 높이고자 검진장소 옆에 별도 장소를 마련해 포켓포토를 활용한 즉석 사진 선물, 3D 영화상영, 현지 유명 개그맨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열었다. 노동조합은 내달부터 올해 말까지 현지 의료봉사단체와 함께 의료시설이 취약한 미얀마의 7개 지방도시와 캄보디아의 10개 지방도시를 순회하며 현지 주민 약 4만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및 보건의료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이 2013년 첫 출시 이후 올해 4월까지 누적 판매량 50만대를 돌파했다. 특히 올해 삼성전자가 출시한 공기 청정 기능을 대폭 강화한 신제품은 지난 4월말 매출 기준으로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 전체 판매의 40%이상 비중을 차지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은 3개의 바람문이 뿜어내는 강력한 회오리 바람으로 궁극의 시원함을 제공하고, 바람문 개별 제어 기술을 갖춰 전기료를 절감시켜 준다. 2015년형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은 ‘에어 3.0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내의 온도·습도·청정도를 눈으로 확인하며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동부대우전자는 11일부터 이틀간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동부금융센터에서 '2015년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국내 주요 임원과 해외 주요 영업법인의 현지 영업마케팅 책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어려운 경영환경 극복을 위한 조직별 매출 및 수익 극대화 방안, 중장기 도약(Quantum Jump)을 위한 실천과제 및 경영전략 등이 논의된다. 동부대우전자는 “이번 컨퍼런스는 해외 현지인 영업책임자를 본사에 초청해 영업 및 마케팅 전략에 대한 컨센서스를 이루고, 이를 바탕으로 현지 맞춤 마케팅전략에 대해 심도 깊게 토의하는 의미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동부대우전자는 현재 국내를 비롯해 세계 각지에 생산법인 4개, 판매법인 11개, 지사 및 지점 20개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지난해 전체 매출중 해외 비중이 약 80%를 차지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금호고속과 제휴해 오는 15일부터 7월14일까지 2개월간 '남도한바퀴'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금호고속의 '남도한바퀴' 상품을 이용하는 아시아나클럽 회원은 김포-광주 노선에 한해 주중 최대 40%의 항공권 할인과 30%의 버스 요금 할인혜택을 제공 받는다. 추첨을 통해 국내선 무료 항공권과 항공기 모형 등의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남도한바퀴'는 전남지역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순환버스로 광주, 순천, 목포, 여수, 진도 지역에 총 8개 코스가 운영 중이다. 담양의 죽녹원과 메타세콰이어 길, 보성 녹차밭, 나비 축제로 유명한 함평 자연 생태공원 등이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12일 오후 3시 인천 컨벤시아 2층 프리미엄 볼룸에서 인천 영종하늘도시의 토지에 대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영종하늘도시권역의 개발계획 및 호재, 부동산시장동향 및 전망, 영종하늘도시 공급예정 토지 설명 및 청약방법, 중도금 및 잔금 대출사항 등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