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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추가 알파전략 노리는 코스피200인덱스펀드 판매

  • 2020.04.24(금) 09:36

절대수익 전략 기반 운용⋯리밸런싱으로 추적오차 최소화
이벤트서 투자기회 포착⋯2002년 이후 지수 수익률 상회  

 

대신증권이 코스피200지수의 수익률을 추종하면서 추가 알파전략으로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대신KOSPI200인덱스펀드' 상품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KOSPI200지수 복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지수를 추종하는 기본 인덱스펀드 및 절대수익 전략을 기반으로 운용된다.

정기적으로 포트폴리오를 미세조정(리밸런싱)해 인덱스 전략의 핵심인 지수와의 추적오차를 줄이도록 설계됐다.

지수를 추종하면서 주식시장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에 투자해 초과 수익을 얻는다. 공모주 투자, 블록딜, 합병비율 차익거래 등 각종 이벤트에서 발생하는 가격변동 과정에서 투자기회를 포착하는 이벤트드리븐 전략을 구사한다.

특히 대신KOSPI200인덱스펀드의 경우 10여 년간 펀드매니저 교체 없이 지속적으로 장기운용한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오랜 모델링 경험을 바탕으로 상승, 하락, 보합 국면을 판단해 그에 맞는 전략을 운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펀드가 설정된 2002년 이후 코스피200지수 수익률을 초과하는 성적을 기록 중이다.

최근 이러한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펀드평가사인 모닝스타가 주최한 '2020 모닝스타 펀드 어워즈'에서 베스트 한국 대형주 펀드를 수상했으며, KG제로인의 '대한민국 펀드 어워즈' 인덱스 부분에서도 2년(2018~2019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광철 대신증권 상품기획부장은 "특정 종목을 선택해 투자를 할 경우 초과 수익을 달성하기 힘들 뿐만 아니라 실패의 확률도 높다"며 "지수에 투자할 경우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낮아 장기적으로 한국 주식시장 상승에 베팅하고 싶어 하는 투자자들에게 이 펀드가 안성 맞춤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소가입금액은 제한이 없으며, 총 신탁보수는 연 0.365~ 0.795%다. 펀드 운용은 대신자산운용이다. 상품 상담 및 가입 관련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나 고객감동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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