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재관(사진) 컴투스 대표이사가 새해 들어 3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컴투스는 남 대표가 이달에 약 3억원 규모의 자사주 총 1만100주를 매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남 대표는 이달 9일 3400주, 12일 3400주, 13일 3300주를 취득했다. 이번 추가 매수로 그는 총 1만2500주를 보유하게 됐으며 지분율은 0.1%로 증가했다.
이날 컴투스 임원진 6명도 총 3110주의 자사주를 취득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대표이사와 임원진의 자사주 취득으로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 경영 의지를 표명했다"며 "기업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