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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억원 넘게 판 이랜드 미국매장

  • 2014.11.30(일) 12:13

후아유, 블랙프라이데이 최고매출

이랜드는 캐주얼 SPA 브랜드 후아유(WHO.A.U)가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에 당일 최고매출 기록을 세웠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8일(현지시간) 블랙프라이데이 하루 동안 뉴욕 34번가에 위치한 660㎡ 규모의 후아유 매장은 하루 만에 21만달러(우리돈 2억3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지난해 블랙프라이데이 당일에 비해 50% 증가한 것이자 단일 매장으로 자체 최고 매출액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날 후아유 매장 앞에는 개장 2시간 전부터 수많은 인파가 몰려 새벽 4시까지 1000여명의 고객들이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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