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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5G 체험 마케팅 나선 LGU+

  • 2019.04.01(월) 15:04

LG유플러스가 서울 강남역 근처에 꾸민 5G 이동통신 빌리지 ‘일상로 5G길’에서 이용자들이 가상현실 서비스를 이용해보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LG유플러스는 서울 강남역 근처에 5G 빌리지 성격의 '일상로 5G길'을 꾸며 이달 1일부터 5월31일까지 두 달간 운영한다.

LG유플러스 측은 "지난해말 고객들을 대상으로 5G에 대한 인식조사를 했는데, 회의적인 반응이 많았다"면서 "고객이 자주 접하는 일상 공간들과 5G 서비스를 결합해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이 생활에 가져올 변화를 체감할 수 있게 해보자는 취지다"고 설명했다.

일상로 5G길은 익숙한 공간들로 구성된 게 특징이다. 혼밥식당·유플극장·만화방 등에서는 초고화질의 압도적인 몰입감을 주는 가상현실(VR) 서비스를, 클럽·레스토랑에서는 스타의 퍼포먼스를 원하는 대로 돌려가며 감상하는 증강현실(AR) 서비스 등을 경험해볼 수 있다. 스포츠펍·아이돌뷰티샵 등에서는 프로야·골프·아이돌라이브 같은 5G 콘텐츠를 볼 수 있다.

이 가운데 가상현실 서비스는 혼자 즐기기 제격이다. 혼밥식당에서 손나은, 이달의 소녀, 차은우, 성훈 등 유명 연예인과 오붓하게 일대일 데이트를 하고 유플극장에서는 귀빈(VIP)석에서 관람하듯 '태양의 서커스' 등 해외의 유명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또 만화 속 등장인물이 되어 1인칭 시점으로 네이버 인기 웹툰 ‘목욕의 신‘을 생동감 있게 보는 것도 가능하다.

일상로 5G길은 휴일없이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체험객들에게는 코인이 제공된다. 이 코인으로 'U+5G 바'에서 미세마스크, 캔커피, 가상현실 스테이션 할인권, 선글라스 등 다양한 사은품과 교환할 수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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