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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신작 MOBA 배틀로얄 '슈퍼바이브' 국내 출시

  • 2025.07.24(목) 10:49

장비 빌드 설계하는 대장간·공중 전투 특징

넥슨이 '슈퍼바이브'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사진=넥슨 제공

넥슨이 띠어리크래프트 게임즈에서 개발한 다중 사용자 온라인 전투 아레나(MOBA) 배틀로얄 PC 게임 '슈퍼바이브'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슈퍼바이브는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헌터(캐릭터)를 선택해 3인 1팀으로 구성된 12팀 중 최후 승자를 가리는 게임이다. 주요 전장인 브리치에서 펼쳐지는 협동 중심의 공중 전투가 특징이다. 넥슨 포털이나 넥슨플러그를 통해 게임에 접속할 수 있다.

정식 출시와 함께 적용되는 슈퍼바이브 1.0 업데이트에서는 게임 시스템 전반을 대폭 변경해 이용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춰 개성있는 플레이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게임 플레이 과정에서 신규 재화 '프리즈마'를 제공하고, 이를 게임 진입 전부터 장비 아이템 수집·성장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대장간' 시스템을 선보였다.

또한 주요 전장 '브리치'의 크기를 넓히고 지형 사이에 심연을 추가해 더욱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환경으로 바꾸고, 글라이딩 및 스파이크 시스템 개편, 신규 탈 것 '하늘상어' 추가 등 공중 교전 및 이동 경험을 강화했다.

슈퍼바이브는 지난해 11월 얼리 액세스를 시작해 8개월만에 누적 신규 이용자수 100만명을 돌파하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을 끈 게임이다. 그간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 구조와 콘텐츠를 점진적으로 개선하고 다양한 업데이트를 선보이며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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