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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EV, 카페형 'BYD 오토 서해구 전시장' 오픈

  • 2025.09.10(수) 14:59

삼천리EV가 인천광역시 서구에 문을 연 'BYD 오토 서해구 전시장'의 내부 모습이다. 카페 감성을 담아 고객들이 자유롭게 방문해 커피를 즐기며 BYD 전기차를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사진 제공=삼천리그룹

삼천리그룹 생활문화 부문에서 자동차 딜러 사업을 전개하는 삼천리EV는 인천광역시 서구에 'BYD 오토 서해구 전시장’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삼천리EV는 카페 감성을 담은 '산들바람(Breeze)' 콘셉트를 전시장에 적용했다. 인테리어에는 목재와 돌 등 친환경 소재를 활용하고 곡선형 디자인에 따뜻한 색감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구현했다.

인천 서구 주민은 물론 인근 지역 주민들까지 손쉽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자유롭게 방문해 커피를 즐기며 BYD 전기차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내년 인천 서구의 분구를 반영해 전시장 명칭에 '서해구'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서해구 전시장을 포함한 삼천리EV의 모든 전시장에서는 최근 출시된 BYD의 세번째 모델 'BYD 씨라이언(SEALION) 7'을 비롯해 국내 도입된 BYD 전 모델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삼천리그룹은 에너지환경, 생활문화, 금융 등 일상과 맞닿은 영역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 중 삼천리EV는 서울∙경기∙인천을 잇는 EV 전시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의 차량 구매부터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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