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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한눈에" 바이오 전시회 개막

  • 2022.08.03(수) 14:02

[포토]15개국 200개 기업 참가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2'에 참가한 삼성바이오에피스 부스에서 직원들이 신제품 시연을 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제약·바이오산업의 최신 경향을 확인할 수 있는 글로벌 바이오행사인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2(BIX)'가 개막했다.

오는 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40개 세션에 연사 120명, 기업 200개가 참가한다. 올해 바이오 산업의 트렌드라 할 수 있는 위탁생산(CMO)·위탁개발생산(CDMO), 디지털 헬스케어, 콜드체인 물류, 바이오 소재·부품·장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주최측은 참관객이 1만명 가량 될 것으로 예상했다.

백신 운반 온도유지 이동체/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기업 중에선 삼성바이오에피스를 비롯해 사토리우스, 에스랩, 싸이티바, 엔비로테이너, UPS헬스케어, 쉥커코리아, 아마존 웹서비스, 할야드, 오라클 등이 참가했다.

최신 바이오 산업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세션도 마련된다. 유전자가위의 세계적 석학인 비르기니우스 식스니스 박사는 유전자가위를 이용한 '유전자편집 기술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강의한다. 

로봇 자동화 시스템 적용된 바이오 산업현장/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한국바이오협회 고한승 회장(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은 개회사를 통해 "바이오·제약·헬스 산업군은 올해 상반기 수출 100억 달러에 달하는 등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면서 "BIX를 통해 소중한 기회를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

배양기 시연/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백신 온도유지 이동체/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원심 분리기/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백신 운반 이동체/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바이오 산업현장 투입된 자동화 로봇/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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