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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멤버십 사용편의 개선…'폴바셋·피자헛' 추가

  • 2021.11.24(수) 09:34

고객이 '할인·적립' 직접 고를수 있어

SK텔레콤이 사용 편의를 확대하고 제휴처를 늘린 새로운 T멤버십 서비스를 선보인다.

SK텔레콤은 T멤버십을 개편하면서 제휴사를 ‘폴바셋’, ‘피자헛’, ‘그린카’ 등으로 확대했다고 24일 밝혔다.

고객은 확대된 제휴처에서 개인의 소비 패턴에 따라 할인형 혹은 적립형 가운데 멤버십 이용 방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사진=SKT

신규 T멤버십은 ‘할인형’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고객이 ‘적립형’으로 변경을 원하면 앱 내에서 바로 변경할 수 있다.

할인형과 적립형은 고객의 소비 패턴에 따라 월 1회, 최대 연 12회까지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이 적립형 멤버십을 통해 쌓아 둔 포인트는 할인형 멤버십으로 바꾸더라도 사라지지 않는다.

신규 T멤버십의 포인트 쌓기는 할인형과 적립형 고객 모두 제휴처에서 상품 및 서비스를 구매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미션을 통해 무료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이렇게 적립한 포인트는 T멤버십 제휴처 어디서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각 제휴처에서는 할인과 적립 모두 동일한 비율의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형과 적립형 선택 고객들이 모두 차별없이 동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다른 멤버십이 서비스 정가에서 사용 포인트를 차감한 최종 결제 금액을 기준으로 적립을 해주는 것과 달리, 적립형 멤버십은 서비스 정가 기준으로 적립이 이뤄진다.

SKT 윤재웅 구독마케팅담당은 “T멤버십 개편을 기다려 주신 모든 고객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고객 혜택 확대와 사용편의 극대화를 목표로 하는 새로운 멤버십을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멤버십 제휴사들이 제공하는 혜택을 최대한으로 누리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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