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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컴퍼니 신입사원 공채…"최고의 업무환경"

  • 2021.09.24(금) 10:35

개발자회사 네오·구로발게임즈 등 3개사
메타버스 플랫폼 통한 채용 박람회 개최

게임사 넷마블이 2021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아울러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채용 박람회를 개최한다. 

넷마블은 24일부터 개발 자회사인 넷마블네오와 구로발게임즈를 포함한 3개사의 신입사원 공채 모집에 나선다. 이 가운데 넷마블네오는 '리니지2 레볼루션'과 '제2의 나라'로 유명한 개발사다. 
 

모집 직군을 살펴보면 넷마블은 △사업PM △마케팅 △소프트웨어 개발 △빅데이터 △QA △경영지원 등 13개 부문이다. 넷마블네오는 △게임기획 △클라이언트 등 4개 부문, 구로발게임즈는 △클라이언트 △서버 부문에서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2022년 1월 입사 가능한 기 졸업자 및 2022년 2월 졸업 예정자로 전공 등과 상관없이 해당 직무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인성검사 및 넷마블테스트, 면접전형, 채용검진 순으로 이뤄진다.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진행한다.

서류접수는 24일부터 내달 11일 오후 5시까지 넷마블 채용 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11월~12월 필기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된 인원은 22년 1월 중 입사하게 된다.

넷마블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양일간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채용 박람회 넷마블 타운도 개최한다.

참가 희망자는 27일까지 넷마블 채용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채용 박람회 참가자는 넷마블 입사지원 시 서류전형에서 우대한다.

넷마블 배영수 인사실장은 “올해 초 신사옥으로 이전한 넷마블은 최고의 업무 환경을 제공하며 직원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향상시킬 수 있는 제도와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도입,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라며 “넷마블과 함께 열정으로 도전하며 세상의 즐거운 변화를 주도할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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