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자립 준비 청년들의 일자리 지원 사업 '업비트 넥스트 잡'을 통해 지난 3년간 1400여명에게 일자리 등 경제적 도움을 제공했다고 9일 밝혔다.
두나무는 지난 7일 넥스트 잡 홈커밍데이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인턴십과 창업 지원에 참여한 청년들과 지역 거점 기관, 사회연대은행 등 다양한 관계자가 참석했다.
넥스트 잡은 자립 준비 청년들의 일자리 지원 사업으로 3년차를 맞은 올해까지 누적 지원 인원은 총 1421명이며 인턴십, 창업지원, 금융·진로 교육 등 다각적인 지원이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에서 공개한 사업 성과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직무수행 능력과 기술 향상도는 5점 만점에 4.53점을 기록했으며, 특히 경제적 도움과 미래준비 도움에서 각각 4.71점, 4.59점으의 만족도를 보였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넥스트 잡이 사회라는 문턱을 넘는 청년들에게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거주지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