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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브리프] CJ헬스케어 상큼 달콤 '허니뱅쇼'

  • 2016.11.28(월) 17:32

CJ헬스케어는 유럽 스타일의 와인맛 음료 '허니뱅쇼'를 리뉴얼해 출시했다(아래 사진). 뱅쇼는 레드와인을 과일과 함께 따뜻하게 끓인 음료를 뜻한다. CJ헬스케어는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지난해 9월 출시된 허니뱅쇼를 겨울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마시기 좋도록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품은 와인농축액과 블랙엘더베리 농축액 추가로 상큼한 맛을 더했으며, 계피와 당함량을 줄여 뱅쇼 고유의 풍미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병당 1900원.

 


JW중외제약은 숙취해소제 '헛겔'을 출시했다(아래 사진). 이번 제품은 헛개나무열매, 홍삼, 강황 등을 주원료로 망고농축액 등이 들어 있다. 음주 전후에 가볍게 섭취하기 좋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전국 세븐일레븐 점포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1500원.


대웅제약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대웅제약 베어홀에서 정형 의료기기 세미나 'DBS 2016'을 진행했다(아래 사진).

대웅제약이 국내∙외 의학자와 업계전문가 100여명을 초청해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미래의 변화하는 의료기기 시장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향후 의료기기 시장은 세라믹 기반의 정형의료기기와 3D 프린팅기술 등으로 다양해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보령제약은 '제12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대상에 서울 아산병원 홍범식교수 작품 '두껍아 두껍아'가 선정됐다고 밝혔다(아래 사진). 지난 8월부터 3달간 시행된 이번 공모에는 총 120편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한국 수필문학진흥회가 심사를 맡았다.

보령의사수필문학상은 의사들이 직접 쓴 수필문학을 대상으로 보령제약이 제정한 상이다. 최태홍 보령제약 대표는 "의료현장에서 인술을 펼치는 의사들이 작성한 수필을 통해 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 수 있도록 동행자의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녹십자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한 면역글로불린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IVIG-SN) 품목허가 신청서에 대한 검토 결과를 받았다.

이번 FDA의 검토결과에 따라 녹십자는 제조공정과 관련한 자료를 보완해야 한다. 다만 FDA 측에서 제품의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지는 않았다는 것이 녹십자 측의 설명이다. 녹십자는 "IVIG-SN의 미국 품목허가는 승인 전 최종 단계에 들어서게 됐다"고 덧붙였다.

일동제약은 지난 23일 열린 '2016 한국광고대회'에서 이정치 일동홀딩스 회장이 국가유공자 훈장을 받았다고 밝혔다(아래 사진). 이 회장은 의약품에 대한 정보제공, 오남용 방지를 위한 광고규정·심의 등을 엄격히 준수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 회장은 일동제약 본부장,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며 일동제약의 광고 및 홍보활동을 주관했으며, 일동제약 자회사인 종합광고대행사 유니기획의 대표를 겸직하며 일동제약 광고기획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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