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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설레는 첫 등교…기대반 걱정반

  • 2020.05.27(수) 13:45

27일 초등학교 1학년만 우선 등교수업을 실시하기로 결정한 서울 성북구 월곡초등학교에서 한 학생과 학무모가 아침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석 달가량 연기됐던 초등학교 저학년 등교 개학이 27일 시작됐다.

이날부터 초등학교 1·2학년과 유치원생 그리고 고2와 중3 등 240만 명이 등교를 시작했다. 하지만 이태원 클럽발 확진자 확산과 함께 등교를 연기하는 학교들이 잇달아 나오면서 학부모들의 우려는 여전한 상황이다. 

교육당국은 코로나19 예방 활동을 위해 학교에 방역 인력을 지원하고, 학교에서 확진자가 생기면 교육청과 협의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하도록 했다.

27일 초등학교 1학년만 우선 등교수업을 실시하기로 결정한 서울 성북구 월곡초등학교에서 한 학모부가 학생을 데리고 등교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27일 초등학교 1학년만 우선 등교수업을 실시하기로 결정한 서울 성북구 월곡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27일 초등학교 1학년만 우선 등교수업을 실시하기로 결정한 서울 성북구 월곡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교정에 오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27일 초등학교 1학년만 우선 등교수업을 실시하기로 결정한 서울 성북구 월곡초등학교에서 한 학모부가 학생을 데리고 등교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27일 초등학교 1학년만 우선 등교수업을 실시하기로 결정한 서울 성북구 월곡초등학교에서 한 학모부가 학생을 데리고 등교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27일 초등학교 1학년만 우선 등교수업을 실시하기로 결정한 서울 성북구 월곡초등학교에서 한 학모부가 학생을 데리고 등교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27일 초등학교 1학년만 우선 등교수업을 실시하기로 결정한 서울 성북구 월곡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27일 초등학교 1학년만 우선 등교수업을 실시하기로 결정한 서울 성북구 월곡초등학교에서 한 학모부가 학생을 데리고 등교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27일 초등학교 1학년만 우선 등교수업을 실시하기로 결정한 서울 성북구 월곡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거리두기를 하며 등교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이명근 기자 qwe123@
27일 초등학교 1학년만 우선 등교수업을 실시하기로 결정한 서울 성북구 월곡초등학교에서 한 학생과 학무모가 아침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27일 초등학교 1학년만 우선 등교수업을 실시하기로 결정한 서울 성북구 월곡초등학교에서 한 학모부가 학생을 데리고 등교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27일 초등학교 1학년만 우선 등교수업을 실시하기로 결정한 서울 성북구 월곡초등학교에서 한 학생과 학무모가 아침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27일 초등학교 1학년만 우선 등교수업을 실시하기로 결정한 서울 성북구 월곡초등학교에서 한 학생과 학무모가 아침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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