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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또 퇴근길 '폭설'…서울시, 제설 1단계 비상 근무 돌입

  • 2021.01.12(화) 19:10

서울시 관내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12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숭례문에서 한 작업자가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12일 오후 퇴근시간대에 서울시 전역에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폭설때와는 달리 정오부터 제설 1단계 비상 근무에 들어갔다.

1단계 상황이 발령되면서 제설 인원 4,000명과 제설 차량·장비 1,000여 대는 제설 작업에 들어갔다. 급경사 지역과 취약 도로에는 제설제가 미리 살포됐다.

서울시는 지난 6일 폭설이 내렸을 때 제때 제설 작업을 하지 않아 시내 도로 마비 사태를 불러왔다는 비난을 받았고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 대행이 직접 사과에 나서기도 했다.

한제현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시민들은 퇴근 시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서울시 관내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12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관장에서 한 작업자가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서울시 관내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12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관장에서 한 작업자가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서울시 관내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12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숭례문 앞으로 한 여성이 지나가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서울시 관내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12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관장에서 관계자들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서울시 관내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12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차량들이 서행 운전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서울시 관내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12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관장에서 관계자들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서울시 관내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12일 서울 중구 시청광장에서 한 시민이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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