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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중대결단 임박 속타는 개성공단 입주기업

  • 2013.07.03(수) 10:38


[한재권 개성공단기업협회장이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중소기업중앙회 2연회실에서 열린 개성공단 입주기업 긴급 대책 회의에 참석해 물을 마시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상대책위원회는 3일 오전 전체 123개 입주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총회를 열고 중대발표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재권 개성공단기업협회장은 남북 정부가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으면 정상화 의지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입주기업 사업주들과 중대 결단을 내린다는 입장을 천명했다.

 

개성공단 중단 장기화와 장마철 습기로 공단에 남겨둔 기계설비가 손상될 될 가능성이 큰 만큼 일부 기업들은 사실상 개성공단 철수 선언을 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되며, 의견 수렴 후 기계전자 부품 소재 기업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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