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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다시 법정' 이재용 부회장 파기환송심 개시

  • 2019.10.25(금) 10:12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이재용(51) 삼성전자 부회장이 '국정농단' 파기환송심이 열리는 25일, 법정 출석에 출석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정준영)는 이날 오전 10시10분 뇌물공여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부회장 등 삼성 관계자 5명에 대한 파기환송심 첫 공판을 진행한다.

이 부회장은 재판이 시작하기 전 오전 9시29분께 검은 정장에 회색 넥타이를 하고 서울 서초구 법원종합청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취재진이 '6백여일 만에 법정에 다시 선 심정이 어떤가'라고 묻자 이 부회장은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죄송하다"고 담담한 어투로 말한 뒤 고개를 숙였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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