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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5G 스마트서비스 만드는 LGU+ '원격무인 경작'

  • 2019.10.29(화) 14:17

AR로 농기계 정비도

29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법곳동 농지에서 LG유플러스 U+5G 스마트 농기계를 관계자가 시연을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LG유플러스가 5G 네트워크 기술을 이용해 농촌의 환경을 변화시킨다.

LG유플러스는 29일 경기 고양 일산 농지에서 5G 네트워크를 이용한 트랙터 원격제어와 원격진단 기술 시연회를 가졌다.

이해성 LG유플러스 미래기술개발그룹 상무는 "현재 한국 농업이 안고 있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농업의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하다"며 "5G,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이 농촌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5G를 활용한 원격제어 트랙터는 LG유플러스와 LS엠트론이 공동으로 개발했다. LS엠트론은 기계식으로 작동하던 조향장치, 브레이크 시스템을 전자식으로 개발해 원격으로 제어 가능하도록 했다. LG유플러스는 5G망의 대용량 전송기술을 적용해 원격제어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무인경작 시스템에는 5G 기반의 초정밀 측위 시스템인 RTK(Real Time Kinematic)를 적용했다. 이 기술을 이용해 트랙터의 위치를 정밀하게 측정하고 지도상에 설정한 경로로 정확히 이동하도록 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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