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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증권사에서도 은행계좌 개설` 외

  • 2014.09.15(월) 17:05

▲한국투자증권= 재테크 및 은퇴자산 설계시 활용할 수 있는 투자생활백서 제3편 `배당투자의 재조명`을 발간했다(사진). 지난 6월 첫 발간 이후 세번째 시리즈로 준비한 `배당투자의 재조명`에서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배당투자에 주목하는 이유와 은퇴자산 설계 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배당투자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은퇴컨설팅 홈페이지 (http:// retirement.truefriend. com) 또는 은퇴설계연구소 (02-3276-4482)로 문의하면 된다.

▲삼성증권=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이 최근 한달동안 400억원이 넘게 팔렸다. 삼성증권은 12월 말까지 온라인으로 주식, 파생결합상품(ELS, DLS, ELB 등), 장외채권, 랩 등을 올해 들어 첫거래하거나, 연금저축을 신규·이전 가입하면 6개월간 연 4.0% 특판 RP 가입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특판 RP는 각 상품별로 통합하여 인당 최대 1억원까지 가입 가능하며, 한도 소진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자산관리상담센터(1577-4100)로 연락하면 된다.

▲신한금융투자= 휴대용 스마트빔 기기, 포토프린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부자숲 빙고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주식/ETF, 국내외 채권, 랩, 펀드, 연금저축계좌, ELS/DLS 등 신한금융투자가 제시하는 추천상품으로 빙고판을 구성하고, 이들 상품에 투자해 빙고를 완성하면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1588-036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DB대우증권= `지니아이` 홈페이지 리뉴얼을 기념해 오는 23일 오후 5시부터 여의도 본사 컨퍼런스홀에서 `지니아이 쏙쏙!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사진).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가 '전환기 부동산 시장 전망과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오는 22일까지 지니아이 홈페이지 (http://www.fngenii.com)와 KDB대우증권고객센터 (1588-3322)로 하면 된다.

▲미래에셋증권= 오는 10월31일까지 국내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대 300만원의 상금을 증정하는 `주식대표 선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거래금액에 따라 지급되는 메달을 모아 금(300만원, 1명), 은(200만원, 2명), 동(100만원, 3명) 및 행운상(20만원, 5명), 참가상(5만원, 20명) 등 원하는 추첨 부문에 응모하면 된다.

▲SK증권= SK미소금융재단이 제주특별자치도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지난 14일 제주 유나이티드 FC 회의실에서 이문석 SK미소금융재단 이사장과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미소금융사업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제주지역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의 관심에 따라 성사됐다. 협약에 따라 제주도는 SK미소금융재단과 대출 수요자가 효과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홍보하며 도민들이 금융혜택으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지원 할 방침이다.

▲하나대투증권= 영등포 로터리에 위치한 영등포지점 7층 강의장에서 해외선물 세미나를 개최한다(사진). 18일, 25일 2회에 걸쳐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하나대투증권 해외선물 HTS 활용법`과 `리스크관리 및 하반기 투자전략`을 주제로 진행된다. 해외선물은 해외 거래소에 상장된 통화, 지수, 금리, 에너지, 금속, 농축산물 등에 투자하는 선물로 높은 레버리지와 풍부한 거래량으로 다양한 투자전략이 가능한 상품이다.

▲키움증권= 16일 오후 1시까지 특판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및 주가연계증권 각각 1종을 판매한다. `키움증권 ELB 22호`는 기초자산이 KOSPI200지수로 만기 4개월의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만기 평가일에 최종 기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상일 경우 연 3.2%(세전) 수익을 지급하고, 100% 미만일 경우 연3.19%(세전)의 수익을 준다.  `키움증권 ELS 448호`는 삼성중공업 보통주와 한국전력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B투자증권= JB금융지주가 코코본드를 발행하는데, 대표 주관사로 참여한다. JB금융지주는 22일 국내 최초로 `코코본드(Coco Bond, 조건부자본증권)`를 발행한다. 수요예측을 통해 발행금리를 6.40%로 확정했다. 코코본드는 지난해 12월 도입된 바젤Ⅲ에 따라 후순위채권이 자기자본으로 인정받지 못하자 우량 은행이나 금융지주 회사가 발행하면 자기자본으로 인정해주는 채권이다. 기존의 다른 채권보다 높은 이자를 지급하지만 그만큼 위험도 크다.

▲동부증권= 올해 연말까지 다른 증권사에 보유한 주식을 동부증권으로 3000만원 이상 대체 입고하는 고객에게 최대 2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하는 `주식 입고 이벤트`를 실시한다(사진). 이번 이벤트는 동부증권 영업점에서 계좌를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dongbuhappy.com)나 전국 영업점, 고객센터 (1588-42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자산운용= `삼성 퇴직연금 코리아중소형40` 펀드가 1년 수익률 11.69%(지난 12일 기준)로 채권혼합형 퇴직연금 중 1위를 달성했다. 이 펀드는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형주로 성장하고 있는 우량 중소형주에 주로 투자한다.

▲피델리티자산운용=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계정을 통해 퀴즈를 푸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8일까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피델리티`를 친구 추가한 후, 피델리티운용의 인컴투자 솔루션에 관한 `솔루션과 연장송`을 듣고 퀴즈에 응모하면 된다. 

▲KTB자산운용= 배당주 및 중대형 IPO에 주로 투자하는 `KTB배당플러스찬스펀드(채권혼합)`를 국내 14개 증권사 영업점에서 판매한다(사진). 이 펀드는 안정적인 배당성과를 추구하는 배당주와 성장성이 높고 우량한 중대형급 IPO종목에 주로 투자한다. 대신, 대우, 동부, 동양, 삼성, 유진, 키움, 펀드슈퍼마켓, 하나대투, 현대, HMC, KTB, NH농협, SK 등 영업점 방문 및 온라인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트러스톤자산운용= 우량배당주에 투자하는 `트러스톤장기고배당펀드`를 출시했다. 현재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보다는 미래에 배당수익률이 높아질 가능성이 큰 종목에 투자하고 현금보유 비중이 높아 배당여력이 충분한 기업들 중에서도 현재 배당수익률이 낮은 종목을 적극 발굴하겠다는 계획이다. 펀드 가입은 하나은행과 하나대투증권에서 가능하며 오는 19일부터는 신한은행에서도 가입할 수 있다.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주가지수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성과를 거두는 중소형주에 투자하는 `마이다스 미소(美小) 중소형주 펀드`를 판매한다. 기존 중소형주 펀드의 약점을 보완해 글로벌 트렌드를 따라잡는 중소형주에 투자한다. 펀드 출시에 맞춰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페이지 (www.midasasset.com)와 SNS (트위터,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펀드는 외환은행과 하나대투, 대우, 현대, 대신, 키움증권 및 펀드온라인코리아 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코스모자산운용= 장재하 신임 대표이사(사진)가 15일 취임했다. 장재하 신임 대표는 연세대에서 학사 및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삼성생명과 삼성투신운용(현,삼성자산운용)을 거쳐 2001년부터 약 10년간 국민연금의 주식운용, 리스크관리부서 등에서 실장으로 근무했다. 지난 2012년부터 최근까지는 교보증권에서 근무했다.

▲금융위원회= 11월 말부터 증권사에서도 시중 은행 계좌를 만들 수 있게 된다. 지난 5월 개정된 금융실명법이 11월 29일에 시행됨에 따라 가능해진 것. 개정안은 금융사들이 고객의 실명확인을 서로 맡길 수 있게 위·수탁 허용 사실을 명시했다. 현재 금융회사간에는 통장개설 시 실명확인 업무를 제한적으로 대행하고 있다. 하지만 금융회사간 실명확인 업무 위·수탁이 허용되면 증권사에서도 은행의 계좌 개설이 가능해진다.

▲한국거래소= 조사 결과 올들어 8월말까지 채권시장에서 개인투자자의 일평균 매매비중은 24.8%였다. 개인 비중은 2011년 16.8%, 2012년 19.0%, 2013년 21.5%로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지난 3월 소매채권시장과 일반채권시장을 통합하고, 매매수량을 10만원에서 1000원으로 하향 조정하며 문턱을 낮추자 개인들의 참여가 확대된 것. 소매 및 일반 채권시장의 활동계좌수는 4만4354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1% 증가했다.

▲한국예탁결제원= 지난 13일부터 3일간에 걸쳐 이란 중앙예탁기관인 CSDI와 양국 자본시장 관련 공동워크숍을 이란에서 개최했다(사진).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9월에 체결된 양 기관 간 양해각서(MOU)에 따라 개최됐다. 이란 측에서는 자본시장 전반 및 중앙예탁기관의 업무에 대해 발표하고 한국 측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의 증권 대차시스템과 펀드넷 시스템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이뤄졌다.

▲한국금융투자협회= 11월10일부터 `금융투자 법규` 과정을 개설한다. 금융투자관련 법규의 체계적인 습득을 통해 금융투자 업무수행 시 법규전문성과 법률리스크관리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개설됐다. 수강신청은 내달 10일까지며, 교육기간은 11월10일부터 12월10일까지 총 14일간 57시간이다. 기획, 감사, 컴플라이언스, IB, 상품개발, 운용부서 종사자가 대상이다.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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