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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KT '5GX 서비스 론칭'…김연아·엑소·페이커 등장

  • 2019.04.03(수) 13:58

​​3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 로비에서 열린 '5GX 서비스 론칭쇼'에서 박정호 SK텔레콤 사장과 김연아 등 홍보대사들이 세계 최초 5GX 상용화 선포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SK텔레콤도 KT에 이어 5G 요금제에 '데이터 무제한'을 장착했다.

3일 SK텔레콤은 서울 T타워에서 '5GX 서비스 론칭쇼'를 갖고 5G요금제 4종을 공개했다. 일반형 요금제인 '슬림'은 월 5만5000원(부가세 포함)에 8GB(소진 후 1Mbps 속도제어) 데이터를 제공하고, 실속형 무제한 요금제인 '5GX스탠다드'는 7만5000원에 150GB 데이터를(데이터 소진시 5Mbps 속도제어 무제한) 제공한다.

또 SK텔레콤은 프로모션 형태로 5G 완전 무제한 혜택을 제공한다. '5GX프라임'과 '5GX플래티넘'은 프로모션을 통해 오는 6월말까지 가입 때 각각 월 8만9000원, 12만5000원에 한도 없는 데이터를 연말까지 제공하고 매월 프리미엄 혜택을 준다. 프로모션 미적용 때 프라임은 월 9만5000원·200GB, 플래티넘은 월 12만5000원·300GB이다.

스탠다드 요금제는 LTE요금제 'T플랜 패밀리(7만9000원)'와 데이터량이 동일하면서도 월 이용료가 4000원 저렴하며, 'T플랜 라지(6만9000원)'와 비교 때 1000원당 데이터 제공량이 1.4GB에서 2GB로 약 40% 많다.

이 요금제에 가입하면 ▲스마트폰 조기 교체‧액정 파손‧분실을 지원하는 '5GX클럽' 무료 ▲기어 가상현실(VR)+콘텐츠 반값 ▲3개월간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푹(POOQ)·음원서비스 플로(FLO) 100원 이용 등 월 1만4000원 상당의 혜택을 부여한다.

프라임 요금제를 선택하면 완전 무제한 데이터를 즐길 수 있다. 또, 기어 VR 무료 등 다양한 5G 킬러 콘텐츠를 볼 수 있으며 ▲VR게임‧교육 콘텐츠 6종 ▲푹 또는 플로 '미디어팩' ▲스마트워치‧태블릿 등 디바이스 1회선 ▲5G 전용 VIP멤버십(한도 무제한) ▲가족과 데이터 공유 등 월 2만2000원 상당을 지원한다.

SK텔레콤은 무제한 고객 사용 패턴을 분석해 추후 요금제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고객, 커버리지, 단말 확대를 종합 고려해 세그먼트‧중저가 등 요금제 구성 확대를 가능한 조기에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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