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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5G 손잡은 민·관…글로벌 전쟁 나선다

  • 2019.06.19(수) 17:53

유영민 장관 "5G 정책지원 더 과감히 하겠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열린 5G+전략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9일 5세대(5G) 이동통신 산업 발전에 정부 지원을 더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유 장관은 이날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제1차 민관합동 5G+ 전략위원회에서 "상반기 기업 투자를 봤을 때 5G로 인한 투자 유발 효과가 상당히 나타나고 있다"며 "이런 투자를 가속하기 위해 정부도 여러 가지 정책적인 지원을 더 과감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또 유 장관은 김태유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발언을 인용해 "국산 5G 스마트폰이 미국과 유럽 호주 시장에 진출하고 우리나라 기업들도 세계 5G 장비 시장에서 1위를 달성했다"며 "세계 최초 상용화로 글로벌 시장 선점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세계 최초가 최고를 보장하지 않는다"며 "5G 시장을 두고 글로벌 전쟁이 시작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영민 장관은 "정부 노력만으로는 결실을 보기 어렵다"며 "정부와 기업이 공동의 목표를 갖고 한 팀이 되어서 국가적인 역량을 결집해야 할 때다"고 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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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나누는 황창규 KT회장과 하현회 LGU+부회장.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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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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