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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9]'로스트아크', 대한민국 게임대상 수상

  • 2019.11.13(수) 20:36

최우수상에는 '달빛조각사' 수상

스마일게이트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가 올해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됐다.

우리나라 최고의 게임을 가리는 '2019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이 13일 오후 5시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13개 부문에서 총 20개의 상이 시상됐다.

게임대상 본상은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60%반영) 외에도 게임업계 전문가 투표(20%반영)와 네티즌 투표(20%반영)를 더한 결과에 다양한 시각과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최종 결정됐다.

본상 선정 결과 '로스트아크'가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최우수상(국무총리상)에는 '달빛조각사'가, 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는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 '일곱 개의 대죄 : 그랜드 크로스','쿵야 캐치마인드', '미스트오버'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본상 중 기술·창작상 부문은 별도의 기술창작 심사를 통해 후보를 선정한 후 전문가 투표를 30% 반영해 수상작이 결정됐다.

그 결과 △기획/시나리오 △그래픽 △사운드 △캐릭터 등 모든 분야에 스마일게이트RPG의'로스트아크'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이날 시상식은 주최사인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과 주관사인 한국게임산업협회 강신철 회장을 비롯해 조승래 국회의원, 김병관 국회의원, 한국콘텐츠진흥원 김영준 원장, 이재홍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 등 게임업계 관련 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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