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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넥슨, 올해 첫 신작 '카운터사이드'

  • 2020.01.14(화) 14:29

넥슨이 1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넥슨아레나에서 2020년 첫 신작 모바일 RPG '카운터사이드'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넥슨이 '카운터사이드'로 2020년 첫 모바일게임의 시작을 알렸다.

넥슨은 14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스튜디오비사이드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카운터사이드'의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카운터사이드'의 특징과 서비스 일정 등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넥슨의 김현부사장과 김종율 퍼블리싱2그룹장, 스튜디오비사이드의 류금태 대표와 박상연 디렉터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카운터사이드는 하나의 도시에 두 개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실세계 노말사이드와 반대편 세계 카운터사이드의 전투를 그린 서브컬처 RPG(역할수행게임)다. 서브컬처란 일본 만화풍의 미소녀 캐릭터를 강조한 장르를 일컫는다. 캐릭터의 매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특수 팬덤(열성팬 조직)이 형성되는 것이 게임 흥행의 관건으로 꼽힌다.

넥슨은 이날 행사를 통해 '카운터사이드'의 정식 서비스가 오는 2월4일부터 진행된다고 밝혔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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