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스토리
  • 검색

[포토]전국 폭염 절정…서울 낮 최고 37도

  • 2019.08.05(월) 13:38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5일 서울의 낮 기온이 37도까지 올라 길을 건너는 시민들 뒤로 지열로 인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5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7도에 이르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일부 지역에서는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 중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아침 기온은 23~26도(평년 21~24도), 낮 기온은 29~37도(평년 28~32도)로 예년보다 높을 것으로 관측된다.

기상청은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전국 대부분 지역은 고온다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낮 기온이 35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면서 "낮 동안 오른 기온이 떨어지지 않아 밤 사이에도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매우 무덥겠으니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SNS 로그인
nav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