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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변속' 기아 K9 살펴보기

  • 2021.06.16(수) 14:05

[스토리 포토]기아 '더 뉴 K9' 출시
도로 상황 예측해 기어 변속

기아가 15일 기아 동탄역 지점에서 대형 세단 K9의 상품성 개선모델 '더 뉴 K9'을 미디어에 공개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기아가 대형 세단 K9의 상품성 개선모델인 '더 뉴 K9'을 출시했다.

더 뉴 K9은 지난 2018년 4월 출시된 2세대 K9을 기반으로 3년 만에 외장 디자인과 기능 등을 개선한 모델이다.

젊어진 외관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처음으로 적용한 '전방 예측 변속 시스템(PGS)'은 차량 앞의 레이더와 카메라 센서가 전방 도로 상황을 감지해 차량 스스로 상황에 맞게 기어 변속을 해준다. 기아가 현대자동차와 함께 지난해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또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적용해 편리하고 안정적인 주행 환경을 구현했다. 전 트림에 기본으로 탑재한 고속도로 주행 보조2(HDA2),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MCB)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도 갖췄다. 

모던한 라인으로 개선된 더뉴K9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외장은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에 'V' 형상의 정교한 크롬 패턴을 적용해 플래그십 세단의 존재감을 강조했고, 좌우 수평으로 리어램프를 연결해 와이드한 느낌을 살리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내부는 시트의 허리받침, 쿠션까지 확대된 퀼팅 패턴과 고급스러운 리얼 우드 소재, 다이아몬드 패턴의 컨트롤러 등을 통해 인테리어의 품격을 높였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더 뉴 K9은 3.8 가솔린과 3.3터보 가솔린 총 2개 모델로 운영되며, 모델별로 달리 구성했던 기존의 트림 체계를 2개(플래티넘, 마스터즈)로 단순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와이드한 느낌 주는 전면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3.8 가솔린과 3.3 터보 엔진 운용되는 K9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전후면 와이드 이미지 강조한 테일램프 형상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내부는 시트의 허리받침, 쿠션까지 확대된 퀼팅 패턴과 고급스러운 리얼 우드 소재, 다이아몬드 패턴의 컨트롤러 등을 통해 인테리어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퀄팅가죽 마감된 뒷열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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