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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가능해?"...비대면 타고 떠오른 신기술

  • 2021.06.18(금) 15:37

[스토리 포토]증강현실, 게임을 넘어 상용화 전망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1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VR명화미술관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기술의 발전과 사회적 영향으로 언택트 시대가 도래했다.

디지털 경제로 전환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은 물리적인 시공간의 한계를 넘나들며 비대면 산업을 이끌 핵심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1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에서 증강현실을 이용한 자동화부품 설비시연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언택트 시대를 선도하는 VR·AR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빠르게 확인 할 수 있는 '2010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가 열렸다.

초기 증강현실 기술은 게임 산업에 국한됐다. 하지만 비대면 문화가 확산하면서 증강현실 기술은 무한한 업종으로 퍼져나가는 모습이다.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1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VR 쿠킹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해외여행이 힘든 시기 해외 명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명화VR시스템, 부품교체나 수리를 미리 짐작해 볼 수 있는 설비VR, 등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명화VR과 랜선여행VR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여행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1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VR을 통해 지구오염 실태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증강현실 분야는 산업부분을 넘어 환경까지 생각하게 됐다. 지구의 오염실태를 증강현실로 담아 관람객들에게 큰 메세지를 던졌다.

심리상담을 그룹으로 받을 수 있는 연계형 VR 등장도 눈길을 끌었다. VR을 쓰고 그룹에 속한 참가자들끼리 심리상담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1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VR을 통해 지구오염 실태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메타버스를 구현하는 핵심 기술인 VR과 AR 기술이 무르익으면서 생활의 변화는 더 빠르게 일어날 전망이다.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1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VR을 통한 랜선여행을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1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VR을 통해 그룹 심리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1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새로운 증강현실 유닛을 착용해보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1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홀로그램 광고를 시청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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