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은 인공지능 전환(AX)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의 주요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더존비즈온은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을 기반으로 이사회 산하 위원회를 운영하며, ESG추진단을 통해 주요 ESG 핵심성과지표(KPI)와 리스크 과제를 관리하고 있다.
제품 및 기술 혁신은 이번 보고서의 주요 내용 중 하나다. 더존비즈온은 '옴니이솔(OmniEsol)', '아마란스10(Amaranth 10)', '위하고(WEHAGO)' 등 비즈니스 플랫폼에 ONE AI, GEN AI DEWS와 같은 AI 솔루션을 결합해 기업 고객의 AX를 견인하고 있다.
또 복잡한 업무 흐름을 스스로 실행하는 프로액티브(Proactive) AI를 앞세워 자율형 업무 파트너로서 AI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개발 전 과정에 AI를 적용하는 소프트웨어 라이프사이클(AI-SDLC) 체계를 통해 생산성을 극대화했으며 공공·금융영역 등 폐쇄망 환경을 위한 'ONE AI 세법·노무도우미' 등 세무·노무·법률 전문 버티컬 AI 라인업을 확대했다.
정보보안 분야에서는 고객 정보 및 개인정보 침해 사고 0건을 전년에 이어 유지했다. 환경 영역에서는 핵심 인프라인 D-Cloud 센터의 전력효율지표(PUE)를 2021년 1.60에서 2025년 1.52로 대폭 개선했다.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목표로 운영 중인 '레드 하트 프로젝트(RED HEART PROJECT)'는 2025년 지역 학생 2409명에게 총 2만2016시간의 교육을 지원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지속가능성은 선택이 아닌 기업의 본질적 과제로 EQT와의 결합을 통해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한 단계 더 고도화했다"며 "앞으로도 AX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환경·사회·거버넌스 전반에서 책임 있는 경영을 이어가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