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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콕콕]'소셜 커머스 1세대' 티몬, 존재감 사라진 이유

  • 2020.09.28(월) 10:07

[답없는 기자들]'디지털경제팀 vs 생활경제팀' 기자들 난상토론
2010년 소셜커머스로 출범한 티몬…내년 코스닥 상장은 어떻게 될까

티켓몬스터(이하 티몬)는 지난 2010년 쿠팡, 위메프와 함께 소셜커머스 업체로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 화려하게 등장했습니다. 현재 티몬 이사회 의장으로 있는 신현성 창업자와 함께 주목받으며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티몬의 존재감은 시간이 갈수록 줄어들었습니다. '경쟁자'였던 쿠팡이 국내 유통시장의 신흥 강자로 자리 잡고 있는 사이 티몬은 여러 이커머스 업체 중 하나가 되어가는 모습입니다. 여전히 적자 경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도 하고요.

신현성 의장은 지난 2011년 회사 지분을 미국 소셜커머스 업체인 리빙소셜에 매각했습니다. 이후 티몬은 역시 미국 소셜커머스 기업인 그루폰이 사들였다가  글로벌 사모펀드인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와 앵커에쿼티파트너스로 넘어가게 됩니다. 이런 와중에 티몬은 내년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하겠다고 합니다. 티몬 왜 지금 상장을 추진하는 걸까요. 과연 잘 될까요? '답없는 기자들'이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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