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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시계도 구독 시대' LF 국내 첫 시도

  • 2022.12.14(수) 09:58

온오프에서 1만5천개 브랜드 선봬
개인 소장 시계 위탁판매 서비스도

LF의 명품시계 편집숍 라움워치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명품시계 구독 서비스를 론칭했다. LF는 하이엔드급 브랜드 시계를 다양하게 경험해 볼 수 있는 '프리미엄 렌탈 클럽(PREMIUM RENTAL CLUB)'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LF가 작년 9월 론칭한 명품시계 O4O(Online for Offline) 멀티편집숍 라움워치는 서울 압구정 소재 패션 편집숍 라움웨스트에 위치해 있다. △롤렉스 △파텍필립 △오데마피게 △브레게 △오메가 △에르메스 △태그호이어 △프레드릭콘스탄틴 등 75개의 프리미엄 시계 브랜드 새상품부터 '민트급(신품에 준하는 상태)' 중고품까지 다양한 인기 시계 약 1만5000개를 선보이고 있다.

프리미엄 렌탈 클럽은 라움워치가 보유 중인 중고 명품시계를 제품마다 책정된 보증금과 렌탈료, 계약 기간을 정해 받아 볼 수 있다. 구하기 어렵고 소장가치가 높은 프리미엄 명품시계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하면서 구매 전에 미리 사용해 보고 결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생활스크래치 등 제품 손상시 복원 가능한 손상에 대해서는 추가 비용 부담도 없다.

/사진=LF 제공

라움워치는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명품 시계를 매입 및 위탁 판매 하는 서비스도 진행한다. 라움워치 매장에 팔고자 하는 시계를 의뢰하면 전문 시계 감정을 통해 진위여부와 함께 매입가격을 책정 받고 판매 할 수 있다.  

최은영 LF e-명품 BPU장은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프리미엄 시계를 믿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매에서부터 유지관리, AS까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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