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상사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종합상사 지정 50주년을 맞아 글로벌 고객과 파트너들을 위한 새로운 기업 소개 영상을 선보였다.
삼성물산은 회사의 지향을 담은 새로운 슬로건 '세상을 잇다, 미래를 열다(Connect the World and Thrive)'을 바탕으로 주요 사업과 핵심 역량, 글로벌 사업 현장을 생동감 있게 담아낸 소개 영상을 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전세계 40개국 70개 지점에 걸친 방대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삼성물산은 해외 각지 사업장을 생생하고 역동적으로 그려내기 위해 게임이나 VFX(시각특수효과) 제작에 사용되는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을 활용해 친숙함을 더했다.
또한 한국어와 영어 외에도 중국어, 일본어 등 총 4개 언어로 영상을 제작해 글로벌 시청자의 접근성을 강화했다.
이번에 제작된 영상은 철강, 금속, 비료 등 필수 산업재 트레이딩과 태양광, 수소와 같은 신재생 분야 개발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삼성물산은 시청자의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모듈' 방식을 채택했다.
전체적인 회사 소개를 담은 약 3분 길이의 브랜드 영상과 함께 주요 사업 영역별 구체적인 내용을 소개하는 영상을 별도로 제작해,고객과 파트너의 필요에 따라 관심 분야의 영상을 선택해서 볼 수 있다. 이들 영상은 삼성물산 상사부문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삼성물산 상사부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물산은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경영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유망 산업 분야의 사업기회 발굴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다"며 "고객은 물론 일반인들이 삼성물산의 미래 성장기반을 잘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