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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삼성증권 `후강퉁 세미나` 외

  • 2014.10.01(수) 16:46

▲KDB대우증권= 주식대차약정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10월 한 달 동안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한다(사진). 이달 3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이벤트는 주식 대차약정 서비스를 최초, 신규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3000만원 이상 신청한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10억원 이상 신청한 고객 선착순 40명에게는 10만원 상당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HT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DB대우증권= 지니아이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7일 오후 5시부터 여의도 본사 지하 1층 컨퍼런스홀에서 `지니아이 쏙쏙!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KDB대우증권 미래설계연구소 김종태 소장이 강사로 나와 `저성장·고령화 시대의 인생 후반 설계`란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6일까지 지니아이 홈페이지(http://www.fngenii.com)와 고객센터(1588-3322)로 하면 된다. 선착순 130명까지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삼성증권= 16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후강퉁, 바이 차이나` 세미나를 개최한다. 홍콩과 상해 거래소간 교차매매 허용으로 국내 개인투자자들에게 처음 개방되는 중국본토 증시에 대한 투자전략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사전예약을 통해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석한 고객들에게는 `후강퉁, 주요 100대 기업 투자 가이드`가 제공된다. 신청은 홈페이지(www.samsungpop.com) 또는 고객센터(1588-2323)에서 가능하다.

▲우리투자증권= 증권업계 최초로 `위안화표시 환매조건부채권(RP)`을 출시했다(사진). 위안화 RP는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우량 채권을 담보로 발행되며, 만기 때 확정 이자와 원금을 고객에게 돌려준다. 하루만 맡겨도 적용되는 금리가 은행 예금보다 높고, 위안화를 수시로 찾아 쓸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최소 1000위안(한화 17만2020원) 이상 가입할 수 있으며 자유약정형과 약정형이 있다.

▲대신증권= KOSPI200, S&P500, HSCEI, EURO STOXX50, SK하이닉스, POSCO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 8종, 원금보장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1종 등 총 9종의 상품을 2일까지 판매한다. 이 중 밸런스 ELB 45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3.54%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발행일은 10월 6일이며 총 판매규모는 430억원이다.

▲미래에셋증권= `연금저축 드림 이벤트 시즌2`를 오는 12월31일까지 진행한다. 미래에셋증권 연금저축계좌를 신규개설 하는 고객이 월 10만원, 3년 이상 자동이체에 약정하면 문화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특히 만 19세 미만 자녀 명의로 가입하면 문화상품권 2만원을 추가 선사한다. 타사 연금의 계약 이전이나 기존 고객의 추가납입, 퇴직금 납입 등의 경우 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권 문화상품권도 지급한다.

▲한화투자증권= 지난 29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청일초등학교에 10번째 `행복한 경제도서관`을 설립했다(사진). 이번 행사는 한화그룹 내 6개 금융계열사(한화투자증권,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자산운용, 한화인베스트먼트, 한화저축은행)가 기아대책과 연계해 진행했다. 약 5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해 청일초등학교 시설 보수 및 도서관 시설 정비, 도서관 장서 지원 등을 실시했다.

▲키움증권= 2일까지 ELS 2종을 판매한다. `ELS 455호`는 현대미포조선 보통주와 한국가스공사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한 3년 만기 상품으로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조건달성 시 연 수익률은 18.50%다. ` ELS 456호`는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연 7.60%의 수익을 추구한다.

▲NH농협증권= 2일까지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1종을 모집한다. `ELB 400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6개월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만기 시 KOSPI200이 최초기준지수의 113% 이내 상승하면 이익참여율 35%가 적용되어 최대 연 9.1%(세전) 수익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nhis.co.kr)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1544-4285)로 문의하면 된다.

▲KTB투자증권= 차기 주주총회까지 한시적으로 회사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김혁 경영관리본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혁 대표(사진)는 1969년생으로 한양대 독문과를 졸업한 후 미국 콜로라도주립대 MBA를 수료했다. 신한금융투자 미래전략부장, HMC투자증권 전략기획실장, 아이엠투자증권 경영기획본부장 등을 지냈다. KTB투자증권을 이끌었던 강찬수 대표는 최근 돌연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KB투자증권= 2일까지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 1종에 대한 청약을 받는다.`KB STAR ELS 제776호`는 KOSPI200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으로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의 기회가 주어진다. 조기상환 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조건 충족시 최대 연 6.2% 수익률로 상환된다. 청약 신청은 2일 오후 2시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1599-7000)로 문의하면 된다.

▲KB자산운용= 올들어 9월말까지 퇴직연금펀드에 2930억원이 유입됐다. 업계 최고이며 한국밸류운용(2816억원), 신영자산운용(2589억원)등이 뒤를 이었다. 개별펀드 수익률 부문에서는 KB퇴직연금배당40펀드가 연초이후 9.85%의 수익률로 동일유형 중 가장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9월 말 현재 퇴직연금펀드의 전체 시장규모는 총 5조5415억원이다.

▲동양자산운용= 새마을금고 및 신협(이하 소매금융기관) 등에서 여유자금 운용을 위한 맞춤형 상품으로 `동양중소형고배당30혼합형펀드`를 출시했다(사진). 이 펀드는 국내 주식에 30% 이하 투자, 국내 채권은 신용등급 A- 이상에만 투자, 파생상품 투자는 배제함으로써 소매금융기관의 여유자금 운용에 적합하도록 운용된다.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이스트스프링 단기국공채 공모주 증권펀드[채권혼합]`을 1일 출시했다. NH농협은행에서 판매한다. 단기 우량채권과 공모주에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이 펀드는 국공채 중심의 우량 채권에 주로 투자한다. 만기가 짧은 단기 국공채에 투자해 금리 변동에 따른 위험성을 줄이겠다는 의도다. 신용등급 AA- 이상 우량 회사채에도 투자해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현대인베스트먼트 로우프라이스 증권자펀드1호(주식)`을 신한금융투자와 하이투자증권에서도 판매한다. 이 상품은 2011년 4월 설정 이후 올해 9월 말 현재까지 83.36%의 누적수익률을 기록, 같은 기간 국내 중소형 주식형 펀드 평균 수익률(23.39%)과 코스피 수익률(-4.45%)을 한참 웃돌았다. 주당 단가 2만5000원 미만의 저가주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핵심 운용전략이다.

▲한국예탁결제원= KB국민은행, 하나은행과 함께 `대국민 미수령 주식 찾아주기 캠페인`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3곳 증권대행사들은 1일 예탁결제원 본사에서 `대국민 미수령 주식 찾아주기 캠페인` 추진을 위한 협약식(사진)을 갖고 10월 한 달간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증권대행 3사의 2014년 미수령 주식은 총 3억4725만주(3314억원)에 이른다. 미수령 주식을 찾으려면 주주 본인 명의의 신분증과 거래 증권회사의 증권카드를 지참해 증권대행회사를 방문하면 된다.

▲경찰청= 1일부터 전화금융사기 사범들이 피해금을 인출하기 전 계좌를 지급 정지할 수 있도록 현재 112센터와 20개 은행 콜센터 간 전화금융사기 신속 지급정지 제도를 우리투자증권, 현대증권, 삼성증권 등 9개 증권회사로 확대 운영 한다. 이 제도 적용으로 피해자가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입은 경우 112에 지급정치를 요청하면 경찰은 각 증권회사 콜센터로 피해자의 전화를 연결하고, 해당 증권 회사에서는 사기범 계좌를 지급정지하게 된다.

[IBK투자증권인사]
   
◇상무
▲ Wholesale사업부문장 최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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