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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쪽방지역 등 취약지 방역 나선 서울시

  • 2020.02.27(목) 16:24

27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서 방역협회 봉사단이 쪽방촌 방역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코로나 19 확진환자수와 사망자수가 계속해서 늘고 있는 가운데 27일 서울 중구 남대문 쪽방촌 일대에 방역이 이뤄졌다.

서울시는 코로나19에 의한 피해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어르신과 장애인, 쪽방주민 등이 이용하는 복지시설 방역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방역관리 대상 시설은 양로원, 노인종합복지관 등 어르신 생활·이용시설 4474개소와 장애인 생활·이용시설 631개소, 노숙인 자활시설 77개소, 종합복지관 98개소 등 총 5280개소다. 특히 돈의동, 창신동 등 5개 쪽방지역에는 수시 방역을 하고 주민 중 건강취약자에 대해서 일일 건강 확인을 시행할 예정이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27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서 방역협회 봉사단이 쪽방촌 방역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27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서 방역협회 봉사단이 쪽방촌 방역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27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서 방역협회 봉사단이 쪽방촌 방역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27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서 방역협회 봉사단이 쪽방촌 방역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27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서 방역협회 봉사단이 쪽방촌 방역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27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서 방역협회 봉사단이 쪽방촌 방역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27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서 방역협회의 한 봉사원이 쪽방촌 방역 작업 중 잠시 숨을 고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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